김만식 기자 = 대전시립미술관은 9월 11일 오후 3시 30분 미술관 2층 로비에서 특별 기획공연 ‘클래식 온 캔버스: 중섭의 사계’를 개최한
사회복지법인 중부재단이 어린이들이 그림과 체험활동을 통해 생물다양성과 환경의 가치를 생각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중부재단은 지난 19일 충남 아산 JB주식회사에서 제5회 어린이환경그림대회 ‘함께화;담’ 본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충남·세종 지역 어린이와 가족 500여명이 참여했다.JB주식회사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온라인 예선을 통해 9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를 거쳐 어린이 167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참가자들은 ‘알록달록, 서로 다른 우리가 함께 사는 세상’을 주제로
구로구가 오는 9월 18일 오후 3시 30분 G밸리 L컨벤션에서 한국디지털단지 기업인연합회와 함께 「제4회 한국디지털어워드 GURO 그림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구로구에 거주하거나 구로구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내가 살고 있는 구로구의 미래 모습’을 주제로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됐다.공모 기간 동안 그림과 카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총 342점이 접수됐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창의성, 표현력, 주제 적합
부산진구는 9월 21일, 연학초등학교에서 ‘2026년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샌드아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공연은 동평초, 당평초, 성서초, 전포초, 동원초에 이어 여섯 번째로 진행된 행사로, 연학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공연에는 약 100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섬세한 모래 그림과 함께 전개된 스토리텔링은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의 필요성을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공연은 감동적인 연출을 통해 공감과 존중의 가치를 학생들 마음속에 깊은 울림이 되었다.‘청소
2주전
사진과 글을 통해 인천의 정체성을 발견해온 유광식 작가가 새 작품집 『호두나무에 그린 지도들』을 출간했다.작가가 인천 곳곳에서 스치고 만났던 사람들의 모습을 수집하여 그림과 글로 모아 낸 작품집이다. 인천에 거주하며 품고 있던 내면적 질문을 그림 그리는 행위를 통해 투영한 개인 산문집으로, 부제로 표현한 ‘사진 밖의 모자란 이야기들’처럼 시각의 영역을 사진에만 두지 않고 글과 그림으로 의미를 확장하여 예술행위의 외연을 넓혀가고자 했다.『호두나무에 그린 지도들』은 유년 시절 할머니네 콩밭 가는 길에 있던 호두나무를 기억하며 호두알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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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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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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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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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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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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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복지, 삶을 잇다] 오산시, 아이의 성장 빈틈없이 잇는다
오산시의 아동복지는 아이의 일상을 돌보는 데서 시작해 위기 이후의 회복과 자립까지 이어진다.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에게는 생활권 안의 돌봄시설을 연결하고,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에는 야간·휴일 긴급돌봄을 제공한다. 가정에서 보호받기 어려운 아동에게는 상담과 치료, 생활 보호와 사후관리가 뒤따른다.취약계층 아동에게도 한 가지 지원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과 학습, 정서, 가족관계를 함께 살펴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한다. 보호가 끝난 뒤에는 아이가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자립 준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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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 출향인 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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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끝나자 '국감 전운'…여야, 인사·사법·반도체 놓고 격돌 예고
추석 연휴를 마친 여야가 다음 달 6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에 치러지는 이번 국감에서는 인사 검증 논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