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공급기관인 임실엔치즈클러스터사업단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사업단은 지난 4일 서울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6년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유공자 표창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사업단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임실N치즈와 유제품 등 지역 대표 답례품을 공급해왔다.
충북 음성군이 성평등 관점을 행정 전반에 반영한 성과를 인정받아 성별영향평가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군은 2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성평등가족부 주관 성별영향평가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해 실질적인 성평등을 구현하는 제도도, 성평등가족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309개 기관의 2025년 추진 실적을 평가했다. 전국 지방자
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라이드플럭스의 박중희 대표가 ‘제9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에서 최고 표창인 지식재산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주최하는 지식재산의 날 정부포상은 지식재산 창출·보호·활용 및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된다.박 대표는 이번 포상에서 정부포상 부문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MIT 기계공학 박사 출신의 자율주행 전문가인 박 대표는 해외 기술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적인 자율주행 AI 기술을 개발하고, 국내 최초로 무인 자율주행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 엔라이튼이 태양광 발전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발전량 예측과 전력중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분산된 재생에너지 자원을 디지털 플랫폼으로 통합해 전력거래 효율과 전력망 유연성을 높인 성과가 평가됐다.엔라이튼은 지난 7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2026년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강대호 최고기술책임자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기술개발인의 날은 산업기술 발전과 기술혁신을 이끈 연구개발자와 기업을 포상하고 공로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최한 ‘2026 통계업무진흥 유공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가데이터처는 최근 정부대전청사에서 제32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국가통계 발전과 지역통계 개발 등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관을 포상했다. 동구는 자원순환 통합플랫폼 ‘동구라미 온’ 구축과 생활폐기물 데이터 분석·정책 활용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동구가 개발한 ‘동구라미 온’은 온·오프라인에 흩어져 있던 자원순환 관련 정보와 데이터를 하나로
KCC의 반도체 소재 연구원이 EMC 분야의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반도체 소재 국산화와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받았다.KCC 반도체 패키징 소재연구팀 김태윤책임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년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기술개발인의 날’은 산업 현장에서 기술개발과 혁신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연구개발 인력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공공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고 대여하는 정적인 공간에서 벗어나, 창의적 체험과 가족 간 소통을 이끄는 복합 문화 거점으로 진화하고 있다.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는 9월 독서의 달을 기념해 지난 10일 그림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사이다 작가를 초빙해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특별
영주시가 자체청렴도 진단을 통해 드러난 행정 취약분야를 손질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행정 강화에 나선다.단순한 청렴교육이나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보조금·계약·건설 등 이해관계가 집중되는 업무를 중심으로 제도와 조직문화를 함께 개선한다는 방침이다.영주시는 11일 시청 제1회의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