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학교 주변의 교통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손을 잡았다. 도교육청은 10일 전국 최초로 교통안전 전문 기관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함께 ‘학교 주변 교통안전시설 합동 점검 및 통학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학교 밖 통학로의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학교 밖 교통안전시설
인천시가 도심 속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스마트 교통안전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인천광역시는 간석오거리 등 주요 교차로 내 횡단보도 21개소에 대한 스마트 교통안전시설 설치 공사를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총 2억 7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현장 여건에 맞춰 바닥형 보행신호등 18개소와 적색잔여시간표시기 3개소가 각각 구축됐다.바닥형 보행신호등은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LED 신호등을 매립해 보행 신호를 발밑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시
인천광역시가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보행자의 안전을 돕는 스마트 교통안전시설을 확대했다. 인천시는 간석오거리 등 주요 교차로의 횡단보도 21개소에 대한 스마트 교통안전시설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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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21일 한국도로공사 본사에서 사단법인 한국도로학회와 ‘도로교통 안전 향상과 도로 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도로교통 분야의 학술․기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도로 인프라·교통안전시설 개선 관련 연구 기술 교류, 도로교통 관련 법령·제도·기준 개선을 위한 교류, 공동세미나 개최, 공동 연구 성과 홍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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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보호구역 3곳에 무인단속카메라 4대를 설치하고, 주요 통학로의 활주로형 횡단보도 157개소를 신설·정비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야간이나 비가 오는 날에도 횡단보도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시인성을 높이고,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를 유도해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무인단속카메라는 명덕초등학교 앞 2대, 천호3동어린이집 주변 1대, 늘해랑어린이집 주변 1대 등 총 4대를 설치했다. 특히, 늘해랑
대전시가 10일 대덕산업단지를 찾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열린 시장실’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민선 9기 ‘100일 프로젝트’로 시장이 기업 현장을 찾아 어려움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사다.이번 행사에는 대덕산업단지 입주기업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기업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건의했다.주요 내용은 청년 주거비 지원, 정수장 처리용량 증설, 교통안전시설 개선, 대형 화물차 전용 주차 공간 확충, 산업단지 내 근로자 복지·문화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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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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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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