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의류디자인학과 김칠순 교수가 GAMMA의 초청으로 스페인마드리드 ISEM 패션비즈니스스쿨에서 개인전《사유의풍경들》을 7월 16-18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24년 밀라노 대학에서의 초청 전시에 이어, 김 교수가 연구년 동안 시작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단국대병원 갑상선센터 유원상 교수가 ‘충남의사회 창립 80주년 기념 춘계학술대회 및 제4회 충남의사의 날’에서 ‘제5회 충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유 교수가 발표한 연구논문 ‘갑상선수술 후 발생한 부갑상선기능저하증이 골다공증 골절에 미치는 영향(Osteoporotic fracture risk in hyp
제23대 충북대학교 총장임용후보자 1순위 추천자로 구영완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교수가 10일 선출됐다.충북대 총장임용후보자추천위원회는 이날 대학 구성원 1542명을 대상으로 1차 투표를 진행, 구 교수가 614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2위 임달호 경영대학 국제경영학과 교수 233표, 3위 김보림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교수 194표, 4위 이재은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 144표 순이다
제주대학교병원은 이비인후과 김정홍 교수가 최근 내시경 코수술 3000회를 집도했다고 18일 밝혔다.내시경 코수술은 코 안에 생기는 다양한 질환을 확대된 시야에서 정상적인 구조는 보조존하면서 병소를 정밀하게 제거하는 수술법이다.김 교수가 시행한 3000건 가운데 가장 많은 수술은 약물 치료에 호전되지 않는 만성부비동염 부비동내시경 수술이 1587건으로 전체의 53%를 차지했다.비중격만곡증 교정술도 1363건으로 45%에 달했다. 비중격만곡증은 코 안을 좌우로 나누는 벽이 휘어 코막힘과 호흡 불편을 일으키는 질환이다.김 교수는 “코 질
건양대학교는 간호대학 소속 노기옥 교수가 중앙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여성건강간호학회 제65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영예의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노기옥 교수와 창신대학교 이도영 교수가 공동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는「중년후기여성에서 가족건강성과 선택-최적화-보상 전략이 성공적 노화와 행복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해당 논문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중년후기여성의 성공적인 노화와 행복 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간호 전략 개발에 필수적인 기초자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학계의 높은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우석대학교 이창언 교수가 교육부와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주관하는 ‘2026년 한국학진흥사업 한국학대형기획총서 분야’ 신규과제 책임연구자로 최종 선정됐다.한국학중앙연구원은 지난 18일 심사를 거쳐 올해 상반기 한국학진흥사업 신규과제 12건을 최종 선정했으며, 이창언 교수의 연구 과제는 ‘21세기 한국문화총서’ 분야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이창언 교수가 수행할 연구 과제는 ‘한국 공생 사상의 역사: 생태·노동·공존의 인문학’이다. 연구는 2026년 7월 1일부터 2028년 6월 30일
국립경국대학교 식물의학전공 정철의 교수가 회장으로 이끄는 사단법인 한국생태학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 생태학 연구 성과를 결산하고 기후위기와 생물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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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연구 논문 조작으로 국내 과학계를 뒤흔든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가 2004년 수상한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이 수여 22년 만에 취소됐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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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카지타 다카아키 교수가 포항을 찾아 지역 청소년들에게 기초과학의 가치와 연구자의 도전 정신을 전했다.포항시는 15일 포스텍 포스코국제관 국제회의장에서 ‘제26회 과학자와의 만남’을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공동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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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대구수성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 지혜학교-전쟁이 만든 세계: 인간, 권력 문명의 이야기’를 7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쟁을 단순한 무력 충돌이 아닌 인류 문명을 형성하고 변화시킨 핵심 동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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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9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경북 신규 규제자유특구 지정 브리핑’을 개최했다. 이번 브리핑은 지난 7월 1일 제18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경북의 신규 규제자유특구 3곳이 최종 지정된 데 따른 것으로, 안동시·포항시·칠곡군, 특구기업 및 주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정된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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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동희 세무사(성동지역세무사회장) 부친상
▲ 작고 : 2026년 7월 10일 오후 2시 ▲ 발인 : 2026년 07월 12일 오전 6시30분 ▲ 장례식장 : 호반병원장례식장 2호실 ▲ 연락처 : 02-498-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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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지난 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4족보행로봇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구자와 개발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율보행 성능과 제어 기술을 겨루며 실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대상을 차지한 포포텍팀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양지은 학생으로 구성됐다. 팀은 자율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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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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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결과, 대보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우선협상대상자는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산업시설 경쟁력과 공간계획 우수성, 사업 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선정된 대보건설 컨소시엄은 대표사인 대보건설을 비롯해 금호건설, 동부건설, 우호건설, 산하에코종합건설로 구성됐다.제시된 사업계획은 단지 입지특성과 산업수요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드라이브인 시스템과 높은 층고, 다양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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