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종합서비스 기업 자이에스앤디가 시흥배곧 복합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 319 일원에 지하 4층부터 지상 47층 7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및 체육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로, 공사금액은 약 7293억6500만원이다. 이는 2025년 연결매출액의 약 52.5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사실확인일은 2026년 9월 10일이며, 해당일은 우선협상대상자 공고 확인일이다. 사외이사 참석 여부 및 감사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송파하남선 광역철도 4공구 건설공사의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됐다고 7일 공시했다.선정일자는 2026년 9월 7일이며, 발주처는 조달청이고 실수요자는 경기도청 북부청사다. 공사예정금액은 영세율 적용 기준 1015억3399만원으로 명시됐다. 이 금액은 총 공사금액 5343억8940만원 중 남광토건의 지분 19%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도급계약 체결 시 확정될 예정이다.최근 매출액 대비 비율은 28.41%이며, 최근 매출액 기준은 2025년 말 연결 재무제표다. 회사 측
국토안전관리원이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착공 전 단계부터 선제적인 안전관리 지원에 나선다.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과 협력해 공사금액 100억원 이하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전문가 상담창구 ‘안전이음365’를 운영한다고 오늘 밝혔다.‘안전이음365’는 공사가 진행된 이후 현장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확인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착공 전부터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상담창구는 매주 수요일 오후 남구청 민원실에서 운영된다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8일 대전·충청지역 ‘안전한 일터 지킴이’와 함께 건설현장 재해예방 결의 캠페인 및 점검을 했다.‘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안전보건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퇴직자, 노사단체 전문가를 채용·위촉해 공사금액 50억원 미만 건설현장을 지도하고 재정지원 사업 등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안전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에서는 28명을 채용·위촉해 활동중이다.이번 캠페인은 추락 위험이 크고 규모가 작은 철골조 공장 신축공사 현장이 밀집한 대덕구 대화동 건설현장에서 재해예방 분위기를 강조하고, 지킴이 활동에 대한
용인특례시는 공사계약 불이행과 포기로 계약이 해지된 시공사가 제기한 계약보증금 관련 소송에서 승소해 계약보증금 4억 2600여만원을 세입으로 처리했다고 23일 밝혔다.용인특례시와 건설시공업체 A사는 2023년 12월 총 공사금액 85억여원 규모의 도로 확포장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그러나 착공 후 4개월여 만인 2024년 4월 3일 A사는 시에 ’공사포기 각서 제출의 건‘이라는 공문을 보냈고, 시는 공사 포기에 따른 계약상대자의 귀책사유로 2024년 4월 12일 자로 계약을 해지했다.이후 시는 ’지방자치단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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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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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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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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