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길이 바쁜 전북에 또 하나의 걸림돌이 생겼다. 새만금 신항 관할 결정이 새만금개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4일 새만금...
논산시의회가 10일 제27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1일까지 총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시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총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며,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6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및 채택의 건’ 등도 심사할 계획이다.임시회 첫째 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75회 논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그리고 ‘2026년도 행정 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한국거래소는 종이용기 제조 기업 삼륭물산이 불성실공시법인 미지정 결정을 받았다고 16일 공시했다.이번 미지정 결정의 근거가 된 불성실공시 유형은 공시불이행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대표이사 변경 지연공시다. 사유발생일은 2026년 3월 27일이고, 지연 공시일은 2026년 7월 30일이었다. 한국거래소는 2026년 8월 25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를 한 바 있다.미지정 결정일은 2026년 9월 16일이며, 미지정 사유는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유예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27조 및 제
관악구의회는 9월 1일 제31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9월 16일까지 16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조례안 및 동의안 등 각종 안건 처리가 예정되어 있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선 개회식에 이어 ▲제316회 관악구의회 회기 결정의 건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및 기금운용계획변경 제안설명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논산시의회는 10일 제27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1일까지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2건과 일반안건 2건을 비롯해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5회계연도 결산 및 기금결산 승인안’, ‘2026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및 채택의 건’ 등을 심사한다.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과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을 처리했다.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홍경임 의원, 부위원장에 박노진 의원을 선임
인천광역시 서해구의회가 9월 11일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9월 23일까지 13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기간 결정의 건 ▲2026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상정해 처리했다.이어진 구정질문에서는 3명의 의원이 나서 구정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김원진 의원은 청라광
인천시 검단구의회는 10일 제3회 검단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2일까지 13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를 결정하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기간 결정의 건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했다. 이어 구정질문에서는 이현주 의원이 무더위쉼터 운영 개선과 생활권 단위의 실효성 있는 폭염 대응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검단구의회는 오는 11일부터 상임위원회별로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각 부서의 주요 사업과
코나아이는 미국 카드 제조사 PSC의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인수는 코나아이가 미국에 설립하는 지주법인 코나 아메리카 홀딩스를 통해 진행된다. 코나아이는 코나 아메리카 홀딩스에 2200만 달러 출자를 결정하고 이를 공시했다. PSC 지분 인수대금은 약 2010만 달러며, 나머지 자금은 운전자본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거래 종결은 2026년 9월 말까지 완료가 목표다.이번 결정의 배경에는 코나아이가 그동안 쌓아온 스마트카드 및 프리미엄 메탈카드 생산 경쟁력을
울산 북구 연암중학교가 오는 2030학년도부터 인근 화봉중학교로 통합된다. 학령인구 감소로 두 학교의 학생 수가 줄어든 데다 학교 간 거리가 약 300곒에 불과한 점 등이 통합 결정의 배경이 됐다. 울산시교육청은 두 학교의 학생 수와 교육여건, 학교 간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해 연암중과 화봉중의 통합을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연암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9.2%가 학교 통합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연암중은 2027학년도까지
함양군의회는 2일 제300회 함양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까지 15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회기 첫날인 2일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300회 함양군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군정질문 답변을 위한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휴회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을 처리했다.본회의 직후 열린 제2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감사선언과 관계공무원 증인선서 등을 실시하였고 이어 열린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위원장과 간사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 도입
브랜드 빌더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 밴드 최상단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데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경쟁률 1000대 1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갔다. 주주우대 서비스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주주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활용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프리미엄 워터케어 브랜드 ‘닥터피엘’, 수면 솔루션 브랜드 ‘누잠’, 뷰티 브랜드 ‘아이레놀’ 등 다양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 넘어 명동으로 ‘2026 ONSO FESTIVAL’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요디카시광장-비어 있는 완성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철산역~광명동굴 자율주행 셔틀버스 내달 7일부터 운행
경기 광명시가 철산역과 광명동굴을 오가는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다음 달 7일부터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15인승 전기버스 1대가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라인게임즈 ‘코드 엑시트’ 스팀 플레이 테스트
라인게임즈는 28일 ‘코드 엑시트’의 스팀 플레이 테스트를 시작했다.이번 테스트는 내달 19일까지며, 스팀 상점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조희대 "국정감사 통해 밝히겠다"…'재제청 갈등' 여전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제재청 갈등과 관련해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조 대법원장은 28일 오전 대법원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손봉기 대법관 후...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검찰, ‘김건희 쥴리 의혹’ 제기 안해욱·정천수 징역 2년 구형
검찰이 ‘김건희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협회장 전 회장과 정천수 전 더탐사 대표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28일 서울중앙...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민석 “사법부 논란 바로잡아야”…대법관 재제청 거부에 날 선 비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을 둘러싼 대통령실과 대법원 간 갈등과 관련해 사법부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내놨다.김 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추석 연휴 기간 확인한 민심을 언급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비판이 적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그는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조 대법원장이 받아들이지 않은 과정을 거론하며, 사법부가 헌법과 법률에 부합하지 않는 행위를 했다면 이를 바로잡는 것이 민주주의의 원칙이라는 취지로 말했다.김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조 대법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