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시는 2026년 3월 4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마포구 신수동 1-1번지 서강대학교의 도시계획시설 및 세부시설 조성계획 결정
순창군의회는 5일 한국전력이 추진 중인 신광주–신임실 송전선로 노선 결정 과정과 관련해 절차적 정당성이 부족하다며 노선 결정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군의회는 성명을 통해 “송전선로 노선이 주민 공청회와 설명회 등 충분한 의견 수렴 절차 없이 입지선정위원회 회의 결과만으로 결정됐다”며 “이로 인해 순창군민들의 우려와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어 “주민의 삶의 터전과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을 결정하면서 정작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했다”며 “이는 절차적 정당
용접 재료 제조 전문 기업 조선선재가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 공시 내용을 기재정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정정 사유는 해지 전 자기주식 보유 현황과 해지 예정 주식 관련 수량 오기재다.정정된 내용에 따르면 조선선재는 NH투자증권과 체결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계약기간 만료를 사유로 해지하기로 했다. 계약기간은 2025년 2월 7일부터 2026년 2월 6일까지이며, 해지 예정일자는 2026년 2월 6일이다.해지 전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배당가능범위내취득 기준 보통주 33만1032주(
김영환 충북지사가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 결정에 강하게 반발하며 법적 대응과 함께 선거 완주 의지를 공식화했다.김 지사는 17일 오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컷오프는 당헌·당규를 파괴한 정치적 폭거이자 충북도민에 대한 배신”이라며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 지방선거를 완주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컷오프 기준에 단 하나도 해당하지 않는데 면접까지 마친 뒤 느닷없이 경선 원칙을 뒤집고 나를 배제했다”며 “민주적 정당성을 스스로 무너뜨린 결정”이라고 주장했다.특히 김 지사는 이번 결정 과
마스크팩용 시트 가공 전문 업체 셀바이오휴먼텍은 토지 및 건물 유형자산 양수 결정을 철회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철회는 매도자 귀책에 따른 유형자산 양도 불가 통보에 따른 것이다.이번 공시는 주요사항보고서에 대한 기재정정으로, 정정 대상 공시서류의 최초 제출일은 2025년 12월 10일이며 정정신고일은 2026년 3월 4일이다. 회사는 정정사항에서 ‘전 항목’을 ‘유형자산 양수 결정 철회’로 반영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셀바이오휴먼텍의 주가는 3월 4일 16시
부산 강서구가 해양수산부 신청사 유치를 위해 구민 참여형 서명운동에 착수했다.강서구는 가덕도신공항, 부산신항, 명지국제신도시, 에코델타시티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집중된 지역 여건을 근거로 해양수산부 신청사 입지의 타당성을 강조하고, 유치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서명운동은 18일부터 청사 부지 최종 결정 시까지 진행된다. 구민 의사를 결집해 중앙정부와 국회에 전달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서 지역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조치다.참여 방식은 온·오프라인 병행이다. 온라인은 QR코드 또는 링크 접속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제5장 신고와 납부● 집행기준 73-74-1 물납에 충당하는 재산 순서① 국채 및 공채② 물납 충당이 가능한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유가증권③ ⑥를 제외한 국내 소재 부동산④ ①②⑤를 제외한 유가증권⑤ 물납충당이 가능한 비상장주식 등⑥ 상속개시일 현재 상속인이 거주하는 주택 및 부수토지● 집행기준 73-75-1 물납에 충당할 재산의 수납가액 결정 ● 집행기준 73-75-2 기타 물납에 충당하는 수납가액의 결정연부연납세액을 물납하거나 물납재산인 유가증권의 가액이 현저히 하락한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평가한 가액으로 수납하며 물납신청한 유가
수주 6천500억·매출 4천815억 ‘목표’… AX·DX 기반 경영 혁신 바탕 경쟁력 강화김한영 대표 “작년 성과 바탕 ‘VISION 2030’ 속도… 지속가능 성장 이어간다” 대한민국 대표 엔지니어링기업 한국종합기술이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 구조 혁신과 수익성 중심의 경영 체질 개선으로 지속성장에 더욱 속도를 배가한다.한국종합기술은 26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사옥에서 ‘제6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이같은 내용의 올 중점 추진사업을 밝혔다. 특히 주당 150원 현금배당을 결정,
김만식 기자 = 보령시는 올해로 29회를 맞이하는 보령머드축제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체험’을 주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한권 의원은 제주 청년이 실질적 주권자로서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여 민주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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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이 민간 주도의 전국 최초 '종모우 센터'를 착공하는 등 '국내 종축업의 심장부'를 향한 대도약에 나섰다. 장수군은 20일 ㈜이티바이오텍에서 계남면 신전리에 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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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민의힘 공천 논란 관련해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공천을 둘러싼 파열음과 관련해 21일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밝혔다.최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당 안팎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요즘 국민의힘 공천을 두고 '친박 보복이다' '잡음이 많다'는 말이 나온다"며 "불편해도 가겠다.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는 것.이 위원장은 "국민이 바꾸라고 해서 바꾸는 것"이라며 "그걸 보복이라면 국민의 요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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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바라기' 환상 속 한국, 앞만 보고 달리다 이것 놓친다
한국 사회의 주류 공론장이 AI 기술의 급속한 개발과 장밋빛 전망에만 경도된 채, 그 뒤에 가려진 생태 파괴와 자원 착취라는 부작용은 외면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비판이 제기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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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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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KNU글로벌인재네트워크센터, ‘중국 허베이경제관리학교 초청 연수 및 협약’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KNU글로벌인재네트워크센터는 17~19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허베이경제관리학교 재학생 및 관계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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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6년 4월 23일 오후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박성현 파이프 오르간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 최초로 러시아 국제 오르간 콩쿠르에서 우승한 오르가니스트 박성현의 무대로, 약 5000개의 파이프에서 울려 퍼지는 장엄한 오르간 사운드를 통해 깊이 있는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기획 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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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번진 종량제 봉투…전북도 “150일분 확보”에도 불안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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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북 일부 지역에서 종량제 봉투를 구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이어지면서 사재기 움직임까지 번지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재고는 충분하다”는 입장이지만, 현장에서는 품귀와 구매 제한이 동시에 나타나며 불안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전북도는 27일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을 가동하고 도내 재고와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