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현대 청주가 오픈 1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인다.현대백화점은 19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커넥트현대 청주 ‘오픈 1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우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G층에서 19일 성수동 스페인 요리 전문점 ‘페레힐’과 강릉 중앙시장 맛집 ‘강릉 길감자’를 시작으로, 26일 디저트 브랜드 ‘플러피’ 등 청주 지역 최초로 선보이는 인기 F&B 팝업스토어가 릴레이로 진행된다.패션·뷰티 특가 행사도 마련했다. 1층 팝업스테이지에서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경기 가평축협은 지난 11~12일 이틀간 강원도 속초·강릉·양양 일원에서 ‘2026년 조합원 한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합원 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조합에 대한 감사와 유대감을 높여 조합사업 전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조합원 350여
동아오츠카는 6월부터 7월까지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산하 포항·속초·동해·강릉·울진 해양경찰서 소속 경찰관 약 800명에게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각 해양경찰서에서 실시하는 해상방제 합동훈련을 앞두고 마련됐다. 해상방제훈련은 바다에 기름 등 오염물질이 유출될 경우를 가정해 경비함정·방제정 출동, 오염 상황 파악, 초동 방제 조치 등을 실전과 동일한 방식으로 실시하는 훈련으로 해양오염사고 대응 역량 강화와 관계기관 간 재난대응체계 정립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동아오츠카와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세계기상기구가 인천 기후관측소를 100년 관측소로 새로 승인했다.기상청은 WMO가 인천·목포·대구·강릉·전주 기후관측소 5곳을 WMO 100년 관측소로 최종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승인 국내 관측소 5곳은 모두 100년 이상 기후관측 자료를 축적했다.인천은 1904년 3월 임시관측소 설립을 시작으로 관측을 개시했고 1905년 1월 신청사를 준공했다.1959년 1월에는 인천측후소를 신설했고 1992년 3월 인천기상대로 명칭을 변경했다.이번 승인으로 한국이 보유한 WMO 100년 관측소는 2017년 서울·부산과 2023년 제
외식 불황에 갇힌 한우 구이류 등심·채끝 재고 쌓이고 정육은 선전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한우 소비에 뚜렷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우 유통시장의 가장 큰 고민은 구이용 부위의 재고 적체다. 한우 전문점과 정육식당을 중심으로 소비되는 등심과 채끝 등은 판매 회전율이 크게 떨어진 반면, 정육류는 할인
충남 서해안 해수욕장들이 이번 주말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충남지역 26개 해수욕장 가운데 보령 대천, 태안 만리포,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이 오는 4일 개장해 다음 달 23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보령 무창포와 태안지역 20곳 등 나머지 해수욕장들은 1주일 뒤인 11일 개장할 예정이다.대천 해수욕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여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열린다.태안지역 해수욕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2∼17일 기간중 오후 9시까지
서구문화회관은 7월 11일 오후 3시, 7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우리소리 바라지를 초청하여 창극「돈의 신」을 개최한다. □ 창극「돈의 신」은 그리스 희극‘부의 신’을 전통 연희극 형태로 창작한 공연으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난과 부에 관한 질문을 배우, 악사, 소리꾼, 춤꾼이 함께 한국 전통
이 책은 노동법 전문가인 공인노무사가 전문 분야와 무관해 보이는 AI 정책사업에 우연히 참여하게 되면서 얻은 깨달음을 담고 있다. 미지의 기술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걷어내고 보니 언어모델 역시 과거부터 인류가 되풀이해 온 ‘통제된 우연’, 즉 무작위 데이터로부터 우연히 아이디어를 찾아 이를 작성-저장-공유하면서 지식을 축적
지난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이 확정됐다.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첫 대법원 선고다. 대법원 3부는 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관광·물류·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는 저속전기차 산업이 칠곡에서 첫발을 뗀다. 경북 칠곡군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에 지정되면서 2030년까지 국비 115억 원 등 총 197억 원을 투입해 저속전기차 산업의 기반을 구축한다. 제품 개발부터 실증, 기업 육성, 해외시장 진출, 제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