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으로 야시장을 운영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건축법상 미신고 가설건축물 축조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25일 청주시 청원구 오동동 밀레니엄타운 내 부지에 지자체 및 토지주의 승인 없이 무단으로 텐트 60여개를 설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제주시는 여름철 해수욕장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해수욕장과 유원지 일대에서 계절음식점 12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계절음식점은 해수욕장 등 이용객 편의 제공이 필요한 지역에서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음식점으로, 읍·면·동장 추천을 받은 운영자가 공유수면 점용허가와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등 관련 절차를 이행한 뒤 영업신고를 거쳐 운영하게 된다.올해 운영되는 계절음식점은 총 12곳으로, 지역별로는 이호동 2곳, 애월읍 2곳, 조천읍 2곳, 구좌읍 4곳, 도두동 2곳이다.제주시는 운영 기간 동안 지도·점검반을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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