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노후 공동주택의 화재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노후 공동주택 자동식 소화설비 설치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구는 올해 하반기 총 5,000만 원의 구비를 투입해 단지별 최대 1,000만 원의 자동식 소화설비 설치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지주 방식 주차장 등 공용부분에 자동식 소화설비가 설치되지 않은 관내 노후 공동주택이며, 선정된 단지는 총사업비의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