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진천군농업혁신성장센터에서 중소형 수박 통합브랜드 ‘소과담’을 널리 알리기 위해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소과담’은 최근 1~2인 가구 증가와 소비 패턴 변화로 중소형 수박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진천군이 새롭게 선보인 통합브랜드다. ‘작은 과일을 담다’라는 의미와 함께 진천군에서 생산되는 우수하고 다양한 수박을 하나로 담아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군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중소형 수박 품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한국디벨로퍼협회는 오는 6월 25일 오후 2시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2층 아이티스퀘어에서 심포지엄 ‘대전환 시대, 부동산개발·건설·금융 산업의 역할과 전략’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 행사는 협회 정책연구실을 확대 개편한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 원장 김승배)’ 출범을 기념해 마련됐다.부동산개발업계 최초의 전문연구기관으로 탄생한 KREDII는 부동산개발업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오전 10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집권 2년 차 국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구상을 밝힌다. 이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기자회견을 여는 것은 지난해 7월 취임 30일 회견, 9월 100일 회견, 올해 1월 신년 기자회견에 이어 네 번째다.청와대는 이번 기자회견 슬로건을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를 넘어 세계에 꼭 필요한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비전과 의지를 담았다는 것이다.이 대통령은 1주년 기념사를 통해 지난 1년의 소회와 2년 차 국정
본 기획 기사는 로이터, 재팬타임스, 에이비에이션 위크, 에어카고위크, 비즈니스와이어, CNN, The Economist, Nikkei Asia, Bloomberg 등 실제 글로벌 유력 언론사들의 객관적인 보도 자료와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독자의 이해를 돕고 뉴스 저작권을 준수하기 위해 구체적인 언론사 명칭의 분석 형식을 인용하되, 원문의 사실 관계를 철저히 검증하고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
제9회 지방선거로 인천은 새로운 리더쉽을 맞이하게 된다. 특히 인천은 7월부터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있고, 전국적으로는 이재명정부의 5극 3특 체계로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 맞이하게 된 지방선거라 이번 선거는 인천 도시발전 방향에도 중대한 시기가 아닐 수 없다.작년 9월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서 발표한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은 5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를 설정해 맞춤형 특례를 부여하겠다는 것으로 특별지자체 설치·운영 육성을 위한 특별법 개정 및 특
칠곡군 숲속 힐링 명소인 ‘송정자연휴양림’이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대대적인 새 단장을 마치고 이용객을 맞이한다. 휴양림 내 기존 ‘숲만남의 광장’ 일원을 사계절 내내 푸른 쉼터인 ‘사계절 트리마을’로 새롭게 조성하여 꽃피는 봄, 나무그늘 여름, 단풍물든 가을, 싼타마을 겨을 등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추억과 만남의 장소를 제공할 계획
하나은행이 필리핀 수빅 경제특구에 출장소를 열고 동남아 영업망 확대에 나섰다. 필리핀 수빅 출장소는 HD현대중공업을 비롯한 현지 한국계 기업과 교민을 대상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힐 뿐 아니라 수빅 인근 클락 지역의 금융수요에 대한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7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지난 5일 필리핀 수빅 경제특구에 개소한 '수빅출장소는 마닐라 북서쪽 약 100㎞에 위치한 경제특구로, HD현대중공업 필리핀 법인이 자리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수빅조선소 생산설비를 재정비해 작년 하반기부터
송악산알뜨르사람들은 지난 6일 알뜨르비행장 일원에서 '알뜨르평화대공원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일제강점기 만들어진 알뜨르비행장, 고사포진지, 그리고 예비검속 학살터인 섯알오름 일대를 함께 걸으며 역사적 의미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 콘텐츠 기업 낭만지구인은 오는 14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천지연생수궤, 서귀포패류화석층, 새연교, 새섬 일원에서 ‘제주신화야행 살강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침체된 제주 야간 관광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트레킹 코스 이름인 ‘살강’은 제주 신화 속에서 동해용왕의 딸이 인간 세상에 도착해 생명신으로서 주체적 여정을 시작하며 무쇠석함이 열리는 순간을 뜻한다.낭만지구인은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제주 신화와 나’라는 깊이 있는 의미를 담아 트
서부발전이 두 달간 이어온 전국 사업소 순회 소통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청렴문화 확산에 나선다.단순한 현장 방문을 넘어 경영진과 직원 간 직접 대화를 통해 안전과 조직문화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경영에 반영하는 소통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11일 한국서부발전에 따르면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지난 4월 충남 태안 본사를 시작으로 구미·군산·여수·김포 등 전국 사업소를 돌며 진행한 ‘CEO 타운홀 미팅 2.0’을 최근 마무리했다. 마지막 일정은 10일 태안발전본부에서 진행됐다.올해 프로그
㈔한국예총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노형근린공원 일대에서 ‘2026 제주예술문화축전’을 개최한다.‘꽃 피어나는 순간, 예술이 스며들다’를 주제로 한 올해 축전은 전시·공연·체험 중심의 도민 참여형 행사로 열린다.청소년 참여 확대와 장르 간 협력,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기반을 강화하고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고 공감하며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행사 첫째날에는 노형동민속보존회의 전통 길트기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한국음악
‘제13회 람사르습지 동백동산 생태문화축제’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제주시 조천읍 선흘1리 ‘동백동산’ 일대에서 열린다.선흘곶동백동산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동백동산의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습지 이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방문객들이 습지의 생명력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개막식은 13일 오전 10시30분 동백동산습지센터 야외 무대에서 식전 행사, 축하 공연, 개회 선언 순으로 진행된다.축제 기간 ‘동백동산 트레킹’, ‘선흘 둘레길
신한은행이 공들여 키운 공공배달앱 '땡겨요'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최근 네이버-우버 컨소시엄의 배달의민족 인수가 가시화하면서 그간 견지해왔던 플랫폼 전략에 대한 변화가 요구될 수 있기 때문이다.배민이 네이버 체제로 들어간다면 땡겨요와의 경쟁 구도는 단순한 배달 플랫폼 간 자리 다툼이 아니다. 바야흐로 금융과 간편결제 생태계 싸움이 본격화하는 신호탄이 될 수 있다.네이버와 우버는 최근 8대2 구조로 컨소시엄을 꾸리고 배민의 모회사인 딜리버리히어로를 최대 8조원 규모로 인수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