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이 13일 정식 창단했다.제주시는 이날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제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 창단식을 개최했다.창단식에는 김완근 제주시장을 비롯해 최기창 제주시체육회장, 송기택 제주도 소프트테니스협회장,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관계자, 선수단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창단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제주시장의 선수단 임명장 수여, 라켓 전달, 축사, 선수단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소프트테니스팀은 여동필 감독을 필두로 채종현, 김연제 선수 2명으로 구성됐다. 올해 전국대회 상위 입상을 목표로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