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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 전문교원 양성 직무연수 운영

3시간전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2026 다문화교육 전문교원 양성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다문화교육 담당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이주배경학생의 학습과 학교생활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현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다문화업무 담당자와 지원단, 연구회 회원 및 관심 교원 등 30명이 참여한다.교육과정은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에 무게를 뒀다. ▲다문화교육 정책과 ▲다문화감수성의 중요성을 시작으로 ▲한국어 교육과정과 학...
청소년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 예산으로 추진 중인 파주시 청소년 기본교통비 지원사업 ‘파프렌즈’가 순항하고 있다.2026년 6월 30일 기준 ‘파프렌즈’ 사업 참여 인원은 총 1,831명으로 집계됐다. 시는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정산한 환급금 1,468만 원을 524명의 청소년에게 8월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경기도 지원사업과 별개로 파주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청소년 교통복지 정책으로,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청소년에게 연간 최대 24만 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마을버스와 파
송파구의회는 8월 6일 오후,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8.15 빛을 되찾은 날 기쁨의 합창’ 송파구민 대합창 연습 현장을 방문해 구민들을 격려했다.이번 대합창 연습은 제81주년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구민들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본 무대를 앞두고 진행되었다.손병화 의장은 “오늘 다 같이 모여서 합창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기도 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여러분들이 함께 부르는 이 목소리와 아름다운 화음이 송파구의 더욱 밝은 내일을 만들어 나
중국에서 생산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공장여행’이 여름방학의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유명 관광지나 놀이공원 대신 조선소와 음료공장, 첨단 제조시설을 찾아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하려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늘고 있다.중국신문망은 6일 중국 온라인 여행 플랫폼 퉁청여행이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올여름 공장 견학 관련 여행상품의 예약 관심도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이상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여행상품 주문이 전체의 68%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과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고려할 때 서울 동작구 흑석빗물펌프장을 현재 위치에서 증설하는 방안이 타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나 의원은 4일 오전 흑석빗물펌프장과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 유치 대상지를 잇달아 둘러본 뒤 “국민 안전과 예산, 주민 신뢰 등 도시계획의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현 위치 증설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말했다.나 의원은 현재 빗물펌프장 부지가 주변에서 지대가 가장 낮아 방재시설 운영에 적합하다는 서울시의 타당성 검토 결과를 근거로 제시했다. 사업을
영주시는 8월 8일 오후 6시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2026 영주청소년예술축제' 2회차 공연 'SATURDAY NIGHT SUMMER'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W.A.A가 주관하며, 청소년들이 공연 기획과 연출 과정에 직접 참여해 숨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공연에는 관내 중고등학교 밴드와 댄스 동아리 6개 팀, 연합 동아리 3개 팀 등 총 9개 팀이 참여한다. 참가 팀들은 1
탁구선수의 손에 들린 것은 라켓이 아니었다. 나무주걱과 물바가지, 구멍국자가 라켓을 대신했다. 공이 어디로 튈지 예측하기 어렵지만 선수와 관중의 웃음은 끊이지 않았다.중국 닝샤후이족자치구 링우시에서 열린 ‘2026 전국 화미향촌 탁구대회’가 중국 농촌 스포츠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가 되고 있다.신화사와 인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대회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링우시 둥타진 전허타광장에서 개최됐다. 중국 13개 성·자치
기존 신용점수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웠던 중저신용자의 상환능력을 보다 정밀하게 판단하기 위해 계좌·카드·투자·보험 등 대안정보를 활용한 모델이 저축은행 여신심사에 적용된다.고객의 상환능력을 정밀하게 구분해 기존 신용 평가에서 위험 고객으로 분류됐던 사람에게도 대출 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 고려저축은행은 지난 10일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와 AI 기술금융사 PFCT와 함께 금융업권 최초로 맞춤형 대안정보 기반 신용평가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신협중앙회가 서민·취약계층의 금융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에서 보증 심사와 대출 신청, 실행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온라인 햇살론’을 선보였다.신협중앙회는 11일 비대면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고 고객의 대출 이용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온라인 햇살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온라인 햇살론은 이용 대상과 지원 목적에 따라 ‘햇살론 일반보증’과 ‘햇살론 특례보증’으로 구분해 운영된다.햇살론 일반보증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인 고객이나 신용평점이 하위 20%에 해당하면서 연소득 4500만원 이하인 고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경기도는 오는 11월까지 도내 11개 도서관에서 독서와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
'지역'의 대두: 메가 정책의 화두 속에 던져진 질문지난 20여 년간 한국 사회에서 '지역'은 단 한 번도 정책적 화두에서 내려온 적이 없다. 노무현 정부의 지역균형발전이라는 국정과제에서 시작하여 2019년 「지방이양일괄법」이 제정되었고, 이듬해에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되었다. 현 정부가 추진하는 ‘5극 3특’ 구상과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지방 분산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깨고 지역균형발전을 달성하겠다는 국가적 승부수다. 이처럼 '지역'은 언제나 대한민국 재도약의 핵심 키워드로 호출되어 왔다.그러나 이
‘AI는 AI로 막아야 한다’는 전제가 깨지고 있다. 프론티어 AI 모델이 스스로 보안 테스트 환경을 벗어나 외부 기업을 해킹하면서 보안을 위한 AI가 오히려 위협이 되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보안을 위한 AI를 어떻게 통제해야 하는지 알아본다.프론티어 AI 모델이 보안 테스트 중 외부 기업을 해킹한 사고가 잇달아 보고되면서 AI 보안의 위험성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이 사고는 공격·침투 과제를 받은 AI 모델이 테스트 환경의 취약점이나 잘못된 설정을 악용해 가상환경을 벗어났으며, 과제 완수를 위
54분전
폭염경보가 내려진 지난 주말 인천에서 열사병으로 2명이 잇따라 숨졌다.11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10시 5분께 연수구 집에서 70대 여성 A씨가 쓰러졌다는 가족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이에 앞서 같은 날 낮 12시 35분께 계양구 한 건물 계단에서 의식을 잃은 50대 남성 B씨가 행인 신고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인천시는 병원 의료진 소견을 토대로 이들이 열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A씨와 B씨는 당시 체온이 40도 가까이 올랐
이케아 코리아가 8월12일부터 25일까지 전국 이케아 매장에서 후부드롤 미트볼을 할인 판매한다.미트볼은 다진 고기에 양파, 빵가루, 달걀 등을
KT는 롯데백화점애 기업 메시징 서비스인 RCS 메시징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RCS는 데이터 기반 문자 규격으로 고화질 이미지, 대용량 영상 전송을 지원한다. 별도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기본 문자메시지 앱에서 이미지, 버튼, 링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브랜드 프로필’ 기능이 적용돼, 수신자는 RCS에 브랜드를 인증·등록한 기업이 보내는 메시지를 안심하고 확인할 수 있다. 기업 사칭이나 스팸 등에 대한 걱정 없이 주소록에
대우건설이 여름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2026년 대우건설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행사는 총 80명의 임직원 자녀가 참석해 을지로에 위치한 대우건설 본사를 견학하며 부모님이 근무하는 회사와 직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건설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써밋갤러리로 이동해 도슨트 투어를 통해 대우건설의 주거상품과 건축 문화를 직접 살펴봤으며, 수원에 위치한 대우건설 인재경영원에서는 미니올림픽,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번에 참가한 초등학교 4학년 이
김재욱 기자 = 봉화군은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기영 봉화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부서장 및 담당 팀장 등 60여 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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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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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젼웍스,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개발 박차
머신 비전 기반 검사 시스템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가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 진입을 위해 고속 검사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낸다.아이비젼웍스는 검출력을 유지하면서 속도를 개선한 웨이퍼 검사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념 검증, 내년 상반기 시제품 완성 및 고객사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은 글로벌 AI 생태계의 급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반도체 결함 검사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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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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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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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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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탄소중립 교육으로 교육현장 넓힌다
학교 특성에 맞춘 탄소중립 실천 운동이 경기도 내 전체 교육 현장으로 넓어진다.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0일 남부청사에서 ‘경기 3030 실현 100만 도민행동’과 ‘학교 탄소중립 실현 및 기후 위기 대응·에너지전환 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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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 정치, 옥중의 윤석열이 지배한다?
언론만 보면, 지금 한국 정치는 '뜨겁고 시끄럽다'. 집권당 지도부 경선 소식이 매일 헤드라인을 장식한다. 여당을 지지하든 안 하든 많은 시민의 관심이 친명과 친청 중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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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베트남 다낭시와 교류 승계 협정 체결
조용호 오산시장은 최근 베트남 다낭시를 방문해 오산시와 다낭시간의 교류 승계협정을 체결하고, 양 도시간 미래지향적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베트남 다낭시의 공식 초청으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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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웅장해지는 오뒷세우스의 귀향, lt;오디세이gt;
*영화 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에는 단 한 가지 법이 흐른다. 낯선 이들을 환대하고 보호해야 한다는 제우스의 법. 낯선 이들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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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지역사회 안전 사각지대 줄인다…중소기업 맞춤 컨설팅
한국석유공사가 석유비축기지 주변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한국석유공사는 석유비축기지 인근에 위치한 안전취약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전동행 자율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사업장 내 안전 취약요인을 스스로 찾아 개선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석유공사는 오는 12월까지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집중 컨설팅을 진행한다. 기업별 작업환경과 안전관리 실태를 살펴보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찾아 실질적인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