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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팔봉 국민체육센터 착공식 개최

 충남 서산시 팔봉면에 시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생활체육공간이 들어선다.  시는 팔봉면 어송리 1308-2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팔봉 국민체육센터’가 착공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날 팔봉 국민체육센터 조성 대상지 일원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이 개최됐다.  해당 체육센터는 총사업비 66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987.18㎡,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 시설로 배드민턴, 배구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과 주민 행사가 가능한 다목적체육관과 스크린골프장을 갖춘...
충남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에 전국 최초로 ‘AI 가요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올해 네 번째로 열리는 ‘봄나들이’ 행사는 전국 최초 관객 참여형 AI 기반 음악 경연대회인 ‘AI 가요 콘테스트’ 는 AI 프로그램을 통해 작곡한 노래를 행사장 무대에서 선보이는 코너로 ‘봄나들이’ 주제에 맞게 2~3분 분량의 발라드 곡을 접수하면 된다. 이번 콘테스트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음악 창작이라는 새로운 문화 트렌드를 반영하고, 시민과 전국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창의적인 축제 콘텐츠로 기획됐다. 특히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2동 새마을지도자 부녀회는 30일 지역 운동초등학교 인근 통학로 일대에서 생활쓰레기를 줍고 불법 전단지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정부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추가경정예산안에 올해 시행돼 큰 반향을 얻고 있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 예산이 포함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옥천군에 이어 충북 두 번째 대상지역 선정이 기대되기 때문이다.이번 추경안에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지역을 10곳에서 15곳으로 확대하는 내용이 포함됐다.농어촌 기본소득은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1인당 매월 15만원을 지역화폐 형태로 2년간 지급하는 정책이다.정부는 지난해 10월 경기 연천·강원 정선·충남 청양·전북 순창·전남 신안·경북 영양·경남 남해 등
앞으로 학생이나 학부모가 학교에 민원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교육활동을 침해하거나 학교 업무를 방해하면 법적 처벌을 받게된다.교육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통과됐다.개정안은 `학교 민원'의 개념을 명확히 정의하고 학교 민원을 제기하는 자의 책무를 구체적으로 규정한 게 핵심이다.학교 민원을 제기하는 자에게 교육활동 침해 및 업무방해행위 금지 의무를 부과하고, 학교장은 침해 행위가 우려되면 반드시 대통령령에 따라 퇴거 요청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개정안은 학교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주민자치위원회는 30일 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6회 분평동 원마루축제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새마을회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캄보디아 캄퐁 끄라비에 마을에서 지구촌새마을운동을 펼쳤다.이날 방문에는 김원중 도직장·공장협의회장과 강정옥 도문고회장을 단장으로 한 15명의 방문단이 참여했다.이 기간동안 방문단은 열악한 교육환경에 놓인 유치원을 대상으로 △교실 바닥 보수 △교육교구 및 그림책 지원 △색연필 보급 △위생시설 개선 등의 봉사활동을 벌였다.김원중 협의회장은 “유치원 지원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태양광 가로등 설치로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북 경주시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에 따른 원재료 수급 불안정 우려로 쓰레기 종량제 봉투 공급과 가격 인상 가능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종량제 ...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에이스’ 지젤 실바의 활약을 앞세워 5년 만에 정상에 오르며 통산 4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GS칼텍스는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서 2025-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한국도로공사를 3-1로 제압했다. 이로써 GS칼텍스는 3연승을 기록하면서 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4번째 챔피언결정전 정상에 올랐다. GS칼텍스는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 정관장을 제치고 최다 우승 부문 2위에 자리했다. 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는 지난 2일 국토교통부, 청주시, 경찰청, 전세버스연합회와 함께 청주 청남대에서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전세버스 점검을 했다.상춘객이 집중되는 봄철을 맞아 단체 관광객의 주요 이동 수단인 전세버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교통사고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다.이번 점검은 △차량 시설장치 점검 △운전자 자격 확인 △행정지시사항 점검 등을 중점으로 이뤄졌다.전진호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장은 “봄철은 단체 행렬이 많아 한 번의 실수가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
연고이전 악연으로 얽히고 섥힌 매치였던 지난 4일 제주SK와 부천FC와의 맞대결 과정에서 부천FC 팬들이 경기장 내 SK 로고를 테이프로 가리고 팬 스토어 직원을 위협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5일 취재를 종합해보면, 지난 4일 제주와 부천의 경기를 앞두고 부천 팬들이 원정석 전광판 기둥에 부착된 제주SK의 모기업인 'SK 에너지' 로고를 테이프로 훼손했다.이들은 경기장 구석구석에 SK 그룹을 비방하는 내용의 스티커를 부착하며 경기장을 훼손하기도 했다.경기가 끝난 뒤인 오후 4시 54분쯤, 부천 팬 6명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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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일보·제주MBC·제주CBS·제주의소리·제주투데이가 공동으로 실시한 제2차 여론조사 결과가 6일 오후 8시30분 각 사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제주일보는 7일 자 지면을 통해서도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보도한다.이번 여론조사는 제주언론 5사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지난 4~5일 이틀간 제주지역 18세 이상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제주언론 5사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관련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 선호도 및 결선 가상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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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열린 러너들의 대축제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가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주시와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영주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4월 5일 오전 9시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출발해 소백산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만1,63
제9대 진주시의회가 4년간의 의정활동 마무리를 앞두고 마지막 회기에 들어간다.진주시의회는 그간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이후 변화된 제도 환경 속에서 의회사무국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관 제도 도입 등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며 의회의 역할을 강화해 왔다.또한 자치법규 정비와 예산심의, 정책 연구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제도적 기반을 다져왔으며, 청렴도 향상 등 의정 운영의 내실도 함께 끌어올렸다.이 같은 의정 성과를 바탕으로 마지막 회기에서도 민생과 직결된 현안들을 보다 세밀하게 점검하는 데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제273회 임시회는
5일 현재 서울에서는 봄꽃들이 팝콘 터지듯이 만개되고 있다. 벚꽃·홍매화·개나리까지 총출동해 서울을 봄꽃 향기로 가득 넘쳐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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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 4일 천안에 있는 북일고등학교의 개교 50주년 행사에 참석해 재학생들을 격려했다.5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기념행사에는 학교 관계자와 재학생, 교직원, 동문 등 총 1천300여 명이 자리했다.북일고는 한화그룹 창업자인 고 현암 김종희 회장이 1976년 "학교 교육은 국가 백년대계의 근본적 초석이 된다"며 무제한 장학금을 기부해 설립했다.김승연 회장은 이날 북일학원 설립자인 김종희 회장의 동상을 찾아 참배한 뒤 이후 개교 50주년 기념 방명록에 "국가 인재 양성의 뜻을 이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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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술인들의 창작 역량과 예술적 다양성을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제22회 인천 미술 한마당 페스티벌’이 4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이번 페스티벌은 시민 참여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을 결합한 복합 문화예술 행사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열린 문화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행사는 9일까지 이어지며, 649명의 인천 지역 미술인들이 참여해 서양화와 한국화, 민화,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전시장에는 서로 다른 표현 방식과 색감이 어우러진 작품들이 이어지며 인천 미술계의 폭넓은 창작 스펙트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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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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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한영 대전시의원, 재선 도전 공식화…"성과로 책임질 것"
국민의힘 이한영 대전시의원이 지방선거 단수 공천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재선가도에 올랐다. 이 의원은 30일 출마 선언을 통해 "기존 과제를 끝까지 마무리하고 성과에 책임지는 의정을 펼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10년간 표류하던 성룡초·성천초 통폐합을 성사시킨 것을 대표적 성과로 꼽았다. 현재 성천초 부지에는 주민생활복지 개선을 위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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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준공 후 미분양아파트,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산업단지 입주기업, 빈집 정비 및 지역개발사업구역 취득세 감면 혜택 조례, 30일부터 공포 시행
대구광역시는 지난 1월 시행된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 사항을 반영해 「대구광역시 시세 감면 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30일 공포·시행한다. 이번 조례 개정은 법령에 따른 지방세 특례를 신속히 반영해 시민과 기업의 세 부담을 완화하고, 투자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준공 후 미분양아파트와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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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헤리티지 디자인 적용
롯데칠성음료가 소주 ‘처음처럼’ 출시 기념을 맞아 초기 디자인을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정체성 강화에 나섰다.롯데칠성음료는 출시 초기 시각 요소를 적용한 ‘처음처럼’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출시 이후 이어온 브랜드 이미지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알코올 도수는 기존과 동일한 16도로 유지했다. 패키지에는 어린 새와 새싹 등 브랜드를 상징하는 시각 자산을 반영해 정통성을 강조했고, 대관령 기슭 암반수로 만든 제품 특성은 물방울 형상 디자인으로 표현했다.또 16도 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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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ESG·TNFD 대응 기업설명회 개최…산림 기반 협력모델 제시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적 책임 경영 및 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도입에 관심있는 기업과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국립새만금수목원 및 국립울진산림생태원 등의 ESG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ESG 경영이란 기업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 요소를 통합적으로 고려해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경영방식이며, TNFD(Taskforce on 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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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무주택 청년에 부동산 중개수수료 지원
대구시가 학업과 취업을 위해 보금자리를 옮기는 무주택 지역 청년들을 위해 부동산 중개수수료 지원이라는 실효성 있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잦은 이사로 인한 경제적 출혈을 막고,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5일 대구시에 따르면 6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대구 청년 부동산 중개수수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타지에서 대구로 전입했거나 대구 안에서 이사 후 전입신고를 마친 19~39세 무주택 청년 세대주다.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이면서 주택 임대차 거래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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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식목일 맞아 환경 정화 운동 전개 
계명문화대학교는 ‘제81회 식목일’을 앞둔 지난 3일 교내 캠퍼스 및 인근 지역에서 박승호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ESG 경영 실천 및 친환경 캠퍼스 조성을 위한 ‘2026학년도 환경 정화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대학 정문 인근 도로변에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궁산 일대 자연환경 정비에도 동참했다. 계명문화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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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활성화지역 신청자격, 광역시장까지 확대를”
지방 소멸의 파고가 도 지역을 넘어 광역시 내 기초지자체까지 덮치고 있지만 정작 정부의 지원 체계는 여전히 과거의 ‘도’ 중심 틀에 갇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5일 대구시의회에 따르면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이 최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 제3차 임시회’에서 제출한 ‘지역 활성화 지역 지정 요청권자 확대 건의안’이 서면 심의 후 원안 가결됐다. 건의안은 현행 ‘지역개발지원법’상 도지사에게만 독점적으로 부여된 ‘지역 활성화 지역’ 신청 권한을 광역시장을 포함한 모든 광역단체장으로 확대해 달라는 것이 골자다. 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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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명도학교·세화고, 장애·비장애 통합교육 맞손
포항 지역 특수교육 거점인 포항명도학교와 예술교육 역량을 갖춘 포항세화고등학교가 예술을 매개로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통합 교육 모델 구축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2일 ‘예술로 소통하는 통합 교육 환경 조성 및 교육적 요구 충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예술 교육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일회성 교류를 넘어 학생들의 실질적인 교육 성과를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포항세화고는 포항명도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감 중심 예술 체험과 심리·정서 치유 프로그램, 사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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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대변인' 김홍국 서대문구청장 예비후보 "서대문 정상화 이룰 것"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대변인이었던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홍국 서대문구청장 예비후보가 4일 서대문 북가좌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6·3지방선거 서대문구청장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