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운영중인 시립박물관 등 15개 공립박물관과 함께 인천뮤지엄파크·인천우정통신박물관·검단신도시박물관의 신규 건립 및 한국이민사박물관의 확대·개편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인력을 확충하여 전시 기획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같은 박물관 핵심 기능의 질을 향상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연구 결과가 도출됐다.인천연구원은 지난해 말 연구 결과가 나온 ‘인천시 박물관 현황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10일 그 결과를 요약해 발표했다.이에따르면 인천의 역사성과 도시성장을 반영한 핵심 문화인프라가 확충되고 있으나 ▲박물관 시설의 질적 개선
농협이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열었다.농협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 1천명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농협 임직원 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어르신 1천명에게 도가니탕 떡국을 직접 배식하며 명절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농협은 이날 서울노인복지센터에 우리 쌀 1t을 후원해 명절의 풍요로움을
전북자치도 김제사랑장학재단이 ‘모두누리 진학격려금’지원사업을 2026학년도 지역내 중·고·대학교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재단은 △중학생 30만 원 △고등학교 신입생 중 중학교 성적 상위 20%이내 학생은 성적에 따라 100~250만 원 △그 외 고등학생 50만 원 △대학생 100만 원의 모두누리 진학격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하동군 대송산업단지에 본격적인 투자유치가 시작됐다. 국립수산과학원 산하 ‘국립양식사료연구소’가 지난 9일 착공했다.국립양식사료연구소는 수산 사료의 품질과 안전성을 강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어류 사료를 개발하기 위한 국가 연구기관이다. 국내 양식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설립된다
GS가 작년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하며 양호한 정유 부문 실적을 기록했지만, 석유화학과 발전 부문의 부진으로 전체 수익성은 둔화됐다.GS는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4분기 매출 6조4873억 원, 영업이익 7672억 원, 당기순이익 2245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4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매출 0.74%, 영업이익 11.88%, 당기순이익 44.94%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43%, 영업이익은 23.34%, 당기순이익은 205.86% 증가했다. 지난해 연간 기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제기했던 농수산물 온라인 도매시장의 문제점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10일 임 의원실에 따르면, 허위·이상거래 의혹이 정부 조사 결과 사실로 확인되면서, 지난 정부의 농산물 유통개혁 정책이 관리·감독 부실 속에 혈세 누수만 키웠다는 우려를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 나눔회 주간조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 10가구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나눔회는 3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준비하고 맞춤형 선물상자를 제작해 전달했다. 특히, 이번 선물상자는 명절에 꼭 필요한 생필품이 담겨 있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박지효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그룹 임직원 2천여 명이 참여하는 ‘희망을 나누는 설맞이 상생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희망을 나누는 설맞이 상생 캠페인’은 그룹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인근 전통시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구매하고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는 상생 봉사활동이다.
인천에서 운영중인 시립박물관 등 15개 공립박물관과 함께 인천뮤지엄파크·인천우정통신박물관·검단신도시박물관의 신규 건립 및 한국이민사박물관의 확대·개편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인력을 확충하여 전시 기획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같은 박물관 핵심 기능의 질을 향상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연구 결과가 도출됐다.인천연구원은 지난해 말 연구 결과가 나온 ‘인천시 박물관 현황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10일 그 결과를 요약해 발표했다.이에따르면 인천의 역사성과 도시성장을 반영한 핵심 문화인프라가 확충되고 있으나 ▲박물관 시설의 질적 개선
광주 남구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한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공무원 선거 중립의무 공직선거법 교육이 오는 11일 오후 4시부터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남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하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