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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분 퇴·액비 활용 제주 경축순환농업 활성화 ‘맞손’

3시간전
제주양돈농협과 한국새농민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지난 12일 개최된 한마음 전진대회에서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축산과 농업이 서로 상생하는 지역 단위 경축순환 체계 구축에 힘쓰기로 했다. 경축순환이란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것으로 가축분뇨를 퇴·액비화시켜 작물 재배에 사용함으로...
흑염소 마중물 최순호 박사는 지난 4일 정읍지역 흑염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컨설팅과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고온 스트레스를 줄이는 종합 사양관리 기술과 미네랄·비타민이 풍부한 ‘알지미네랄블록’의 급여 효과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최 박사는 “흑염
경기 양주축협 이후광 조합장이 농협중앙회 창립 65주년을 맞아 중앙회가 수여하는 정기표창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우수한 경영성과와 조합원 중심의 경영, 지역사회 발전과 ‘농심천심 운동’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농협 창립 65주년 기념 정기표창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충북축산단체협의회는 지난 6일 청풍명월한우 회의실에서 박승서 충북축협운영협의회장, 변정운 충북도 동물방역과장, 박원근 충북도 축산과 정책팀장과 축종별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개최했다. 박종구 회장은 “폭염으로 전국의 축산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난 5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살수 지원에 나서는 등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축사 내부 온도가 급격히 상승해 가축의 스트레스 증가와 사료 섭취량 감소, 생산성
숨이 턱 막히는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축산농가의 긴장감도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경남지역에서 폭염으로 폐사 신고된 가축은 돼지 6천446마리, 가금류 4만3천909마리 등 총 5만355마리에 달한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이날 찜통더위가 몰아친 김해시 한림면 가나안농장을 직접
강원 횡성축협이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축산농가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공동방제단을 활용한 ‘폭염 대응 긴급 살수 지원’에 나섰다. 최근 폭염이 장기화하면서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가 심화되고 생산성 저하와 폐사 위험도 커지고 있다. 특히 소규모 축산농가는 자체 살수시설과 대응 장비가 부족해
14시간전
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진흥원이 8월25일 충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2026 산림과학 유망기술 오픈랩데이’를 진행한다.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
김재욱 기자 = 달성군의회는 18일 달성군청 충무상황실을 방문하여 을지연습 1일차 훈련상황을 직접 참관하고,...
룰리커피가 지난 6월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룰리버스킹 Series.1’에 이어 두 번째 룰리버스킹을 개최한다.룰리커피는 오는 8월 29일 토요일 오후 5시 룰리커피 가창점에서 ‘룰리버스킹 Series.2’를 진행한다. 이번 무대의 주인공은 한국 힙합을 대표하는 1세대 스타 래퍼 MC 스나이퍼다.지난 첫 번째 룰리버스킹에서는 가수 남규리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룰리커피는 당시 고객들과 약속했던 두 번째 무대를 이번 MC 스나이퍼 공연으로 이어가며,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음악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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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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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지선 관련 소청' 55건 기각·각하
김용광 기자 = 6·3지방선거 당시 치열한 접전으로 관심을 모았던 부산 지역 선거소청이 대거 기각·각하됐다.부산시선거관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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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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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35억대 금융사고…시행사·허위 분양자 공모 대출사기
KB국민은행에서 35억원이 넘는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부동산 시행사와 허위 분양자 등이 공모해 대출을 받아간 사기 사건으로 현재 수사기관의 수사가 진행 중이다.12일 KB국민은행이 금융사고 관련 경영공시를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번 금융사고 금액은 총 35억7천790만원이다. 사고로 인한 손실 예상금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이번 사고는 은행 내부 직원의 횡령이나 배임이 아닌 외부인에 의한 사기 대출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발생 기간은 2023년 9월부터 2024년 12월까지이며 영업점에서 사고 사실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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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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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축협,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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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축협은 지난 10일 조합 아라종합타운에서 여름철 혈액 수급난 극복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여름 휴가철 등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시기에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에 헌혈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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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입맛 돋우는 ‘발효미’…등급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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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기 때 입맛을 잃는 것은 가축도 사람과 마찬가지. 그래서 어떻게 하면 기호성을 살리면서 섭취량을 늘릴 수 있을까가 축산인들의 고민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해결사가 나서 주목을 끈다. 동원팜스가 내놓은 국내 최초 발효배합사료 ‘발효미’가 바로 그것. ‘발효味’는 동원팜스 한우고급육 연구소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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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장 재해예방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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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양돈장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대한한돈협회가 실질적인 예방책 마련에 착수했다. 농가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질식 재해 저감 방안을 마련, 우수 사례를 담은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본격적인 홍보 및 계도 활동에 나선 것이다. 한돈협회가 제시하는 예방 우수 사례는 ▲가축분뇨 처리시설 실족사고 저감 ▲집수조 막힘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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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완공까지 시민안전 레이더 가동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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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건강즙 ‘흑염소진액 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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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은 지난 18일 ‘흑염소진액 本’을 출시하고 건강즙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흑염소진액 본’은 농협의 관리 기준을 적용한 통합브랜드 ‘농협염소’ 원료를 사용하고, 국내산 홍삼·녹용 등 전통 한방 원료 23종을 담은 것이 특징으로 70㎖ 30포에 4만9천800원에 판매한다. 박철진 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