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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심야 자율주행버스 단계별 도입 제안

1일전
인천연구원이 심야 자율주행버스 도입을 제안했다.인천연구원은 11일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끊김 없는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심야 자율주행버스 도입 방안’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광역철도 막차 도착 시점에 시내버스 운행이 이미 종료된 경우가 많아 광역교통과 내부통행이 단절되면서 시민들이 심야시간대 이동에 큰 불편을 겪는 현실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시는 심야 전용 ‘별밤버스’를 운영 중이지만 한정된 노선에 긴 배차간격으로 인해 이용률이 저조한 가운데 인건비 부담이 크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연구는 심야시간대 교통 공백 해소...
6일전
부평구는 구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올 상반기 생활체육교실’ 참여자 30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상반기 생활체육교실은 다음달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웰빙댄스, 라인댄스, 탁구, 당구, 배드민턴, 검도 등 10개 종목, 13개 교실이 운영된다.모든 강좌는 수강료가 무료이며, 전산 추첨으로 수강생을 선발한다. 신청은 9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부평구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체육진흥과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평일 아침 누구나 참여할
6일전
인천시가 오는 5월 개통 예정인 ‘영종~신도 평화도로’ 교량의 명칭을 제정하기 위해 시민 선호도 조사에 나섰다.시는 6~19일 누리집을 통해 해상교량인 ‘영종~신도 평화도로’ 명칭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명칭 후보는 ▲사업의 상징성을 담은 ‘서해남북평화대교’ ▲교량의 시·종점을 결합해 위치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신도영종대교’ ▲지역 주민의 염원과 평화의 가치를 강조한 ‘신도평화대교’ 등 3개다.시민들은 이들 후보안 중 1개를 선택하거나 새로운 명칭을 제안할 수 있다.시는 선호도 조사 결과를 26일 개최 예정인 ‘인천시
6일전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늘봄학교가 운영한 ‘제1회 인천대학교 늘봄학교 성과공유회’가 지난 5일 인천대 송도캠퍼스에서 열렸다.늘봄학교는 지난 8개월 동안 △초등학교 및 다함께돌봄센터를 대상으로 한 늘봄 프로그램 운영 △교과 연계·창의과학·정서·인문사회·체육 영역 프로그램 개발 △늘봄 강사 양성 및 현장 지원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역 기반 늘봄학교 모델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왔다.3,000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한 늘봄학교는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4.7점을 기록하는 등 학생·학부모·학교 현장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6일전
김찬진 동구청장은 6일 "현재 중구에서 진행 중인 자산매각 관련 논의를 매우 엄중하게 지켜보고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김 구청장은 이날 '중구 자산매각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행정체제 개편은 동·중구의 자산을 합리적으로 통합하고, 구민의 혜택을 극대화하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중구의 자산 매각 추진 초기 단계부터 사안을 파악하고 대책을 준비해왔다"고 말했다.이어 "그동안 대외적 입장 표명을 자제한 것은 ‘자산매각 문제’가 자칫 동·중구간 갈등으로 비화돼 제물포구 출범에 악영향을 미칠까 우려했기 때문"이라며 "인천시, 중구
4일전
과밀 억제에만 머문 수도권 규제 체계를 인구감소·지역격차 현실에 맞게 전환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배준영 국회의원은 8일 인구감소와 지역 간 격차가 커지고 있는 현실에 맞춰 수도권정비계획법의 목적과 권역 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개정안은 수도권정비계획법의 목적을 기존의 ‘과밀 억제’ 중심에서 ‘인구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간 균형을 살리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과밀억제권역·성장관리권역·자연보전권역으로 구성된 기존 3권역 체계에 ‘인구
6일전
올해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민간 소각 위탁처리가 늘어나면서 비용이 늘고 소각장이 부족한 지역의 생활폐기물이 타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발생지 처리 원칙이 흔들리는 등 부작용이 잇따르고 있다.인천환경운동연합은 10개 군·구에 생활폐기물 처리현황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한 결과 민간소각장과 계약을 확정한 강화군과 중·부평·계양·서구 등 5개 군·구의 올해 위탁 처리 물량은 5만6,313톤에 이르고 운반비를 제외한 처리비용은 약 10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동구와 미추홀구는 위탁 처리 물량을 산정 중이고 연수·
글로벌 수요가 공급을 앞질렀다. 에이피알의 메디큐브는 4분기 전 지역에서 예상 대비 견조한 셀아웃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 프로모션이
7시간전
12일 함양과 창원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1시 25분 현재 기준 함양 산불은 80%, 창원 산불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2일 오후 1시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대구광역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전 위...
요즘 나는 카페에 들어설 때 가장 먼저 숨을 고른다. 커피를 주문하기 전, 자리를 고르기 전, 문을 닫는 그 짧은 순간에 공기가 먼저 말을 걸어오는지 확인한다. 예전에는 향이 공간을 설명해 주었다면, 지금은 그 반대다.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공기가 이곳의 태도를 드러낸다.얼마 전, 도심 한가운데 있는 카페에 오래 머문 적이 있다. 특별히 인상적인 인테리어나 음악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런데도 시간이 흐를수록 몸이 덜 피곤했다. 머리가 맑았고, 커피를 두 잔이나 마셨는데도 부담이 없었다. 자리에서 일어날 때야 깨달았다. 이 공간에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10일 원주 본사에서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 한국해비타트 윤형주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보훈대상자 공동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국가보훈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공공기관이 민간 주거환경 개선 전문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 등 보훈가족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을 높이고, 상생·예우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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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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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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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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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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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시스템블루, ‘DSM’ 美 특허 ··· 글로벌 데이터 시장 정조준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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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홀딩스, 지난해 영업손실 74억737만원… 전년 대비 -130%
건강기능식품 온라인 커머스사 사토시홀딩스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손익이 직전사업연도와 비교해 변동했다고 12일 공시했다.사토시홀딩스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90억5945만7356원으로 직전사업연도 217억4445만5014원 대비 -12.3%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74억737만818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32억2088만2649원보다 확대됐다.당기순손실은 319억3582만1749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103억6738만1699원 대비 -208%로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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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지난해 영업이익 1433억2805만2000원… 전년 대비 267.4% 증가
여행사 롯데관광개발이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을 12일 공시했다.롯데관광개발의 2025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6534억4765만9000원으로, 2024년 1월1일부터 2024년 12월31일까지의 4714억6795만3000원 대비 38.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33억2805만2000원으로 전년 390억661만5000원 대비 267.4% 늘었다.당기순이익은 370억7919만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 1165억7253만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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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트로닉스, 지난해 영업손실 182억3171만1141원… 전년 대비 353.2% 감소
전력변화장치 전문 기업 이지트로닉스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감소와 함께 영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확대됐다고 12일 공시했다.이지트로닉스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이 132억4369만331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365억409만2010원 대비 63.7% 줄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82억3171만1141원으로 집계됐으며, 직전 사업연도의 영업손실 40억2217만6656원 대비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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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티, 지난해 영업손실 19억233만1009원…적자전환
반도체 후공정 장비 업체 제이티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제이티의 2025년 매출액은 382억9770만9446원,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9억233만1009원이었다. 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8억8895만7591원으로 적자전환했다.회사는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Handler장비 매출 감소를 제시했다. 2025년 결산 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다.최근 실적(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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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지주, 지난해 당기순이익 5154억7562만원…전년 대비 194.9% 증가
하림지주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이익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하림지주는 2025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13조2148억8358만원을 기록했으며, 직전사업연도 12조2729억5930만원 대비 7.7%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872억8713만원으로, 직전사업연도 7654억8039만원 대비 15.9% 증가했다.당기순이익은 5154억7562만원으로 집계돼 직전사업연도 1748억1660만원 대비 194.9%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