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는 도심 속 겨울 야경 명소로 자리 잡은 '2025 앞산 겨울정원'이 62일간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개최 3회째를 맞은 2025년 ‘앞산 겨울정원'은 겨울철 특화 관광 인프라로 자리매김하며 행사 기간 동안 5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지역의 대표적인 겨울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경상북도는 2월 4일 도청신도시 소재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경북·경남·울산 초대형 산불 피해구제 및 추가 지원 설명회’를 개최하고,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이재민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 29일 시행된 ‘경북․경남․울산 초대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3일 봉화군평생학습관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자와 관계기관 종사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공유하고 추진 사업 안내 및 상호 협력방안을
금산군은 지난 3일 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깨끗하고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2026년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청렴 군정 실천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간부 공무원 전원을 비롯한 150여 명의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친절과 적극행정, 공정한 업무수행, 직장 내 갑질 근절 등 내용을 담은 청렴서약서를 낭독하고 청렴
물야면은 지난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진행한 이웃돕기 성금 모금 활동에서 목표액을 크게 초과 달성하며 “사랑의 온도탑 180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당초 목표액 17,065,000원 대비 총 30,795,500원의 성금이 모금되
㈜포머스는 3일 와촌면 음양1리 경로당, 신한경로당, 대동2리 경로당에 테이블 12개와 의자 62개를 기탁했다. 강준기, 허연옥 대표는 “바닥에 앉았다 일어나야 하는 좌식 생활로 불편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많은 만큼, 무릎 관절과 허리의 부담을 줄이고,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하시도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는 올바른 열차 이용 문화 정착과 질서 확립을 위해 2025년 한 해 동안 부정승차 방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쳤다. 대구본부는 2025년 한 해 ‘부정승차 방지 캠페인’을 상반기와 하반기에 나눠 집중적으로 시행했다. 캠페인은 정당한 승차권 소지 여부를 확인하고, 부정승차로 인한 선의의 피해를 막기 위
서울시가 설 연휴 기간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대중교통 막차 연장 등을 포함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설 당일인 이달 17일과 다음 날인 18일, 이틀간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시간을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연휴 직후 출근 수요를 고려한 조치다.서울시는 과거 설 명절에 막차를 오전 2시까지 연장했으나, 심야 이용객이 적어 운행 효율이 낮았던 점을 감안해 이번 명절부터는 연장 시간을 오전 1시로 조정했다. 충분한 차량 정비 시간 확보와 운전원 휴식 보장도 함
대구광역시는 도심 및 주택가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교회·학교 등 민간 및 공공시설의 부설주차장을 주민에게 개방·공유하는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은 야간·주말 등 유휴시간대에 활용되지 않는 부설주차장을 인근 주민에게 개방해 주차 공간으로 활용하는 사업으로, 신규 주차장 조성이 어려운 도심 여건 속에서 효율적인 주차 공간 확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대구시는 2019년부터 본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2025년 12월 말 기준으로 총 123개소,
부산 중구는 지난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중구청, 중부소방서 및 자율방재단 등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비프광장 포장마차촌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민·관·상인회가 합동으로 화재 취약 대상인 노점상 및 포장마차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여 화재 대비 안전점검 요령을 홍보하였다. 또한 설 연휴 교통·화재 등 사고 발생시 안전수칙 및 긴급신고 전화번호 등 안전정보를 안내하고,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을 홍보하여 재산 피해 지원제도를 안내하였다.아울러 지진·대설·한파 행동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국내 주요 기업의 최고경영자 및 임원을 대상으로 매월 진행되는 IGM트렌드조찬의 ‘경제 전망’ 강의가 9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강연은 현대경제연구원 주원 연구본부장을 초청해 글로벌 및 한국 경제 전망과 주목해야 할 주요 리스크를 주제로 진행됐다. 주 본부장은 “2026년 한국 경제는 전년보다는 나은 성장 흐름을 보이겠지만, G2 리스크와 기술 전환기에 따른 중장기 저성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며 “기업은 ‘그레이 스완’과 같은 대외적 위기에 대비해 조직의 유연성과 민첩한 대응 역량을 확
경산시는 조달청이 주관하는 ‘2026년 혁신 제품 시범 구매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혁신 제품인 밸브실을 전액 국비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조달청이 우수한 혁신 제품을 직접 구매해 시범 기관에 제공하는 제도로 시는 지난 2025년 12월 신청서를 제출하여 노력을 기울인 끝에 올해 2월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신순식 전 전남체신청장이 9일 "30년 국정 경험의 검증된 실력으로 고흥의 대전환을 이끌겠다"며 고흥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전 청장은 이날 고흥문화회관 송순섭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세라는 젊은 나이에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래, 30여 년간 국무조정실과 정보통신부 등 국가의 핵심 기관에서 대한민국 정책을 설계하고 실행해 왔다"고 자신을 소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이 8일부터 12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World 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 한화는 역대 최대 규모인 677㎡의 통합 전시 부스를 마련해, 육·해·공·우주 전 영역을 아우르는 ‘K-방산 수출 패키지’를 선보인다.한화는 이번 전시에서 AI 기술이 접목된 미래형 통합 무기체계와 네트워크 중심 전장 솔루션을 앞세워 대한민국 방산 기술 경쟁력을 중동 시장에 선보인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발전 전략인
재구봉화군향우회 원종엽 회장은 2월 6일 대구 라온제나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정기총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재구봉화군향우회는 1990년에 결성되어 현재 1,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장학금 기탁, 고향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 등 다양한 고향사랑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