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대동면 자원봉사회은 지난 21일,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지역 내 독거어르신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자원봉사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생필품를 자원봉사회에 연계된 7분의 대상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정을 나누었다.이종현 자원봉사회장은 “이번 추석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돌아보고...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에 소재한 대구텍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510만 원 상당의 백미 180포를 가창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기탁된 백미는 가창면 맞춤형복지팀을 거쳐 관내 저소득 가구와 소외계층에 순차적으로 전해질 예정이다. 면은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취약가구의 살림살이와 안부를 직접 살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도 함께 전할 계획이다.한현준 대표는 “추석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온정을 나누는 명절”이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
김구연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은 17일 경상남도의회 의원회관 1층 도민공연장에서 열린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촉구 및 염해 등 피해대책 수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섬진강 하류지역의 염해피해를 예방과 주민의 생존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번 토론회는 섬진강 하류지역에서 발생하는 염해피해의 실태를 공유하고, 산업용수 수요 증가 등 변화하는 물관리 여건에 대응해 섬진강의 특성을 반영한 유역 단위 관리체계와 실효성 있는 피해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신종철 경남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도
경북 영주시 가흥2동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와 가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7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가흥2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주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각 단체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명절 선물을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명절을 맞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
통영교육지원청 청렴봉사단 나도람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6일, 17일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이웃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하고,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이용자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통영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고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
대구 서구는 가을을 맞아 청년들이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계절문화활동」 3회차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지역의 가을 풍경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10월 17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이현공원 가을 단풍 산책과 서구문화회관 뮤지컬 관람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이현공원을 함께 걸으며 가을 정취를 느낀 뒤 서구문화회관으로 이동해 뮤지컬 「시간을 넘어서」를 관람할 예정이다.모집 대상
경북소방본부는 9월 14일 정부세종청사 소방청에서 열린 ‘제6회 소방안전 빅데이터 활용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포항북부소방서 현장대응단 장양종 소방교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소방청이 주최하고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 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소방안전 빅데이터를 소방정책과 현장 업무 등에 접목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신설된 'AIㆍ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소방 현안 해결' 분야에서 장양종 소방교는 '데이터 융합 기반 산림-도심 경계 산불 초동 위협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더존비즈온이 기업의 핵심 업무 시스템과 데이터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는 ‘AI-Native Enterprise’ 전략을 제시했다.더존비즈온은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CAIO Summit 2026’에 참가해 기업의 AI 전환 전략을 소개하고 기업용 AI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Native Enterprise: Agentic, AI Orchestration, 그리고 기업 혁신의 재정의’를 주제로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CAIO포럼이 주관했다. 국내외 주요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자동차 부품 기업 태양기계가 현대자동차 친환경 상용차 LT2 프로젝트 관련 부품의 양산 대응 및 생산능력 확충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 신공장을 신축하는 8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투자금액은 80억원으로 최근 사업연도 말 기준 자기자본 148억9798만원 대비 53.70%, 자산총액 430억8521만원 대비 18.57%에 해당한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22일이며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투자 목적은 현대자동차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업 BVNK가 자사 플랫폼에 스텔라 네트워크를 정산 경로로 추가했다. 22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이번 연동으로 BVNK 고객은 130개 이상 시장에서 스텔라 기반 정산 경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이번 조치는 마스터카드가 8월3일 BVNK 인수를 마무리한 지 7주 만에 나왔다. 마스터카드는 앞서 3월 BVNK를 18억달러 규모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 가운데 3억달러는 조건부 지급분이다. BVNK가 어떤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정산망으로 채택할지는 사실
첨단 디스플레이 부품 제조 회사 풍원정밀의 주주 에이오에이-하이 달타냥 투자조합 1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95%로 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전환우선주 보통주 전환, 전환가액 조정 및 장내매도에 따른 보유주식등의 수 및 비율 변동이 원인으로 제시됐다.에이오에이-하이 달타냥 투자조합 1호와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9월 2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8만962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6일 대비 4만1638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4.95%로, 0.34%포
부동산 종합서비스 기업 자이에스앤디의 주주 한국투자신탁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46%로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단순 투자목적의 주식매매가 제시됐으며, 장내 매수·매도 방식으로 주식을 취득했다.한국투자신탁운용과 특별관계자 없이 2026년 9월 1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11만729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16일 대비 19만4607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46%로 0.50%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11만7291주다. 직전 보고일인
중동 분쟁과 정제유 공급 차질로 경유 가격이 치솟으면서 유럽이 하루 평균 2억300만유로의 연료비를 추가 부담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승용차 운전자뿐 아니라 화물 운송업계의 비용도 늘어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2일 클린테크니카가 소개한 유럽운송환경연맹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금액은 분쟁 시작 이후 경유 가격 상승에 따른 하루 평균 추가 비용 추정치다. 휘발유를 포함한 도로 운송 부문의 추가 연료비는 하루 2억7000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