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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충남까지 공공주도형 태양광 확대

2시간전
공공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공공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이 충남으로 확대된다.한전KDN은 충청남도개발공사와 지난 11일 충청남도개발공사 대회의실에서 ‘충남지역 내 공공 유휴부지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건립 및 인프라 구축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공공이 투자하고 발생한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한전KDN과 시민펀드, 정부 금융지원 사업 등을 활용해 개발비용을 충당한다는 계획이다.협약...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법 사각지대에 있던 전국 집합건물 관리단이 처음으로 하나의 조직으로 결집한다.법무부 소관 공익사단법인 한국집합건물진흥원은 '한국집합건물관리단연합회' 창립을 추진하고, 창립회원으로 참여할 관리단을 모집한다. 8월 중 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9월 창립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우리나라 건축물의 상당수는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집합건물이다. 그러나 공동주택관리법 상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제외한 오피스텔, 상가, 업무시설, 지식산업센터, 복합용도 건
한국리츠협회가 오늘 8월 리츠 투자간담회를 열고 한화리츠와 디앤디플랫폼리츠 IR을 진행했다.한화리츠는 국내 상장리츠 3위로, 시가총액 8,729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보유자산은 장교동 한화빌딩, 한화손보여의도사옥, 순화동 오렌지센터 등 총 7개 오피스다. 한화그룹 핵심 사옥 내 높은 계열사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신규 매입한 오렌지센터는 이마트 사옥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한 임대수익 개선과 추가 투자수익 확보가 예상됐다. 연환산 배당수익률 평균 6.85%, 공실률 1.37%다.지난
공간정보 플랫폼 전문기업 웨이버스가 기존 시스템통합 중심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GeoAI·AI Agent를 앞세운 첨단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낸다.웨이버스는 어제 대표이사 명의의 주주서한을 통해 기업가치 재평가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중장기 성장전략 및 주주환원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웨이버스는 지난 20년간 국가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과 K-Geo플랫폼 등을 구축하며 국내 공간정보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 왔다. 최근에는 한국공항공사의 ‘승강형 버티포트 플랫폼’과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인천글로벌시티가 대고객 접근성과 소통 기능을 대폭 강화한 공식 홈페이지를 재오픈했다.창립12주년을 맞아 재편한 이번 리뉴얼은 최신 웹 트렌드와 미디어 마케팅 요소 반영 및 재외동포, 국내외 예비 수분양자들에게 신규 3단계 사업 브랜드인 ‘홈잉루츠 송도’의 핵심 추진 정보를 한눈에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신 디자인 트렌드 및 최적화된 기능 부가 ...송도국제도시 위상 재확인새로운 홈페이지는 송도국제도시를 대표하는 개발회사의 브랜드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시원한 화면 레이아웃
전기안전공사가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 보호를 위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7일 본사에서 폭염 대책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그동안 추진한 폭염 대응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추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세 차례에 걸쳐 긴급 편성한 폭염 대응 예산 1억2839만원의 집행 현황을 확인했다. 공사는 지난 6월부터 해당 예산을 활용해 생수와 이온음료 등 공용 물품과 손선풍기, 냉풍조끼 등 개인용 냉방용품 11종을 현장 직원들에게 지원하고 있다.공사는 기저질환자
19시간전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일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완성되기 어렵다. 특히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의료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은 아동에게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더욱 중요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건강검진에 나섰다.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을 살피며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건협 강원은 11일부터 13일까지 춘천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연계해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 아동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
24시간전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주최하는 ‘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열린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 책문화제의 슬로건은 ‘질문하는 사람’이다. 책을 통해 익숙한 생각을 다시 바라보고, 우리 사회와 삶에 필요한 질문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자는 의미를 담았다.노무현 대통령은 2009년 ‘자신에게 충실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라는 글에서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되거나 확인하게 되는 것들이 모두 제가 풀고 싶은 의문에 완전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친환경 패키징 및 글로벌 유통기업 와이드링크스는 화학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단일 소재 기반 친환경 패키징 필름 기술에 대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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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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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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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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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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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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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전대 마지막 TV토론도 진흙탕…"음모론·정치공작", "2022년 대선 망쳐먹어"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린 마지막 TV토론도 결국 당권주자들 간의 거친 말싸움으로 끝났다. 전대 후 당의 재통합을 우려하는 당 안팎의 목소리에도, 토론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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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대구·경북 제조기업 찾아간다…AI 전환 ‘현장형 지원’
KT가 대구·경북지역 제조기업을 직접 찾아가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현장형 세미나를 잇따라 열고 지역 제조업의 업무 혁신 지원에 나섰다. 기업별 현장 인터뷰를 통해 실제 업무 과정에서 필요한 AI 활용 과제를 찾아내고, 맞춤형 컨설팅과 실증사업으로 연결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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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홍콩 딤섬’ 상륙…롯데백화점, 지역 최초 ‘딤섬가이즈’ 오픈
롯데백화점 대구점에 지역 최초로 정통 홍콩식 딤섬 전문점 ‘딤섬가이즈’가 문을 연다.최근 새로운 미식 경험을 즐기기 위해 백화점 식당가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매출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롯데백화점은 오는 15일 대구점 10층 식당가에 ‘딤섬가이즈가’오픈한다고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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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수도권 쏠림 더 심해졌다…대구·경북, 10년 새 5.5%→4.8%
국내 상장기업 10곳 가운데 7곳 이상이 수도권에 본점을 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구·경북의 상장사 비중은 최근 10년 사이 5.5%에서 4.8%로 떨어졌다. 신규 상장기업 가운데 대구·경북 기업 비중도 3.6%에 그쳐 지역 기업의 성장과 기업공개를 뒷받침할 자본시장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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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태풍·집중호우 대비 주요 설비 선제 대응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태풍과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요 설비 특별점검에 나섰다.포항제철소는 이번 점검을 통해 최근 잇따르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침수·누수·정전 등 풍수해 예방과 안정적인 조업 및 현장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부서별 대비 현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