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선원교육의 중심기관으로 2026년 개인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실천 의식을 높이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참신한 개인정보보호 표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 표어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개인정보를 스스로 보호하고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표어’이며, 개인정보 보호의 의미와 실천 의지를 쉽고 간결하게 표현한 표어를 제출하는 것으로 참여할...
산청군 향토기업 ㈜세강이 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린 생비량면에 농업용수를 무상으로 공급하며 단비 역할을 하고 있다.11일 생비량면에 따르면 도리에 위치하고 있는 석산개발 업체 ㈜세강이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 지원을 위해 자체 보유한 지하수 관정을 가동, 물을 끌어올린 뒤 인근 도동마을 일원 농경지에 용수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세강은 이번 지원을 비롯해 지역 행정을 위한 가방 지원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12일 친환경농업 교육 참여 농업인과 관심 농업인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오병이어유기농장을 찾아 친환경농업 현장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친환경농업을 직접 실천하고 있는 농업인의 현장 경험을 공유받고, 농업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극복해 온 과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병이어농장 김승환 대표의 현장 강의와 농장 견학으로 진행됐다. 김 대표는 농산물품질관리원 우수농장 강사와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 마이스터 강사로 활동해 온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부산 금정구 부곡3동은 르노코리아 금정대리점이 대리점 개점을 기념해 지난 7일 쌀 4kg 25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품은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마련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정유동 르노코리아 금정대리점 대표는 “대리점 개점을 기념해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쌀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부곡3동은 지역
포항시 용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여름철 건강밥상 김치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용흥동 주민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학산종합사회복지관과의 민·관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용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학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여름 김치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과 생활 상황을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8월 13일 성주교육지원청 및 관내 초·중·고등학교 일반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소통과 화합을 위한 청렴 현장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에서는 부패취약분야 및 업무 투명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공직자로서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공직자 행동강령 및 청렴 퀴즈를 풀며 공무원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공정한 공직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었다.이날 연수에서는 행정지원과장의 청렴 특강을 통해 청렴 의식제고와 함께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조직문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14일 진주성 공북문과 김시민 장군 동상 앞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 개막식을 열고 오는 9월 6일까지 24일간 대규모 야간 미디어아트 행사를 진행한다.올해 주제는 ‘가온누리, 진주성도’로,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공북문·촉석루·진주대첩 역사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전통과 첨단이 결합된 12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개막식은 홍보영상 상영과 개식, 환영사, 개막 세리머니, 주제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빈이 함께 태고의 북을 울리자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와 대형 미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보험금 지급 여부를 좌우하는 손해사정 심사가 자격을 갖춘 손해사정사가 아닌 보조인의 손에서 이뤄지는 관행이 보험 분쟁을 키우는 뇌관으로 지목되고 있다. 보장성보험 민원이 반년 새 절반 넘게 폭증한 가운데, 지급 심사의 최전선에 선 조직 구조부터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손해사정사는 보험사고의 손해액과 보험금 지급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전문 자격자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자격을 갖추지 않은 보조인이 사고 조사와 보고서 작성을 대신 수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지난해 말 기준 상위 손해보험사의 전체 손해사정사 대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충남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오는 31일 종료된다.
충남도는 신용·체크카드와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가운데 오는 31일 자정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고 18일 밝혔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현금으로 환급받거나 다음 달로 이월할 수 없으며 국가와 지방정부로 환수된다.
지원금 잔액은 신청한 카드사 홈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