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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허재성 교수팀, 조직검사 없이 림프종 예측

아주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허재성 교수팀이 조직 검사 없이 PET 영상만으로 림프종 아형을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28일 아주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서로 다른 병원과 장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는 A...
“신발을 벗고 땅을 밟는 순간, 몸과 마음이 달라지는 걸 느낍니다.”맨발 걷기 전파와 맨발 걷기 도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 시민운동단체 ‘맨발 걷기 국민운동본부’에서 조직국장과 시흥시지회장을 맡고 있는 이귀훈 회장의 하루는 맨발로 땅을 딛는 일로 시작한다.정치인
학폭OUT 학부모시민모임이 성남사회단체연대회의에 가입해 활동의 폭을 넓힌다.학폭OUT 신혜정 대표, 김의정 총무와 연대회의 박은주 공동대표, 성남환경운동연합 이희예 사무국장은 23일 가천대학교에서 만나 학폭OUT의 연대회의 가입 문
최현덕 전 남양주 부시장은 24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자신의 저서 ‘최현덕의 두 발로’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최 전 부시장은 6·3 지방선거에 민주당 소속으로 남양주시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북 콘서트에는 한준호 국회의원, 오후석 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 신동화 구리시의장
컨테이너부두 기능 종료를 앞둔 인천남항에 ‘화학공업 생산품 부두’가 들어선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서 반발이 확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인천시에 따르면 ㈜E1은 2024년 5월 해양수산부에 항만기본계획의 남항 컨테이너부두 기능을 화학공업 생산품 부두로 변경해 달라고 신청했
국내산 김밥용 김 포장지에 일본 음식을 뜻하는 ‘스시 앤 롤’이라는 영어 표기가 사용돼 논란이 일고 있다.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는 23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일부 김밥용 김 포장지에 여전히 ‘스시 앤 롤’이라는 표기가 사용되고 있다”며 관
베트남 현지에서 위독한 상태에 빠진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의 정무특별보좌관인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현지로 급파됐다.조 특보는 24일 오전 9시 20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
제헌절이 18년 만에 다시 공휴일로 지정됐다. 29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7월 17일 제헌절을 18년 만...
2025년 중국 콘텐츠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는 ‘단쥐’가 아닌 ‘만쥐’였다. AI 만쥐, 즉 인공지능 기술로 제작된 만화 형태
창원시가 대상공원 빅트리, 시립미술관 등 공사비 20억 원을 넘어서는 공공건축 사업에는 단계별 점검을 강화한다. 다 짓고서 외형 논란을 빚은 빅트리 사례가 반복되지 않게 하자는 취지다.창원시는 29일 ‘창원시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계획’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공공건축사업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가 최근 선보인 'ACH105 오피스워커 유무선 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가 출시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ACH105는 단순히 조용한 타건에 그치지 않고, 실사용자가 일상 업무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설계 요소들을 다채롭게 담아낸 제품이다. LCD 디스플레이와 노브가 탑재된 풀배열 레이아웃에 세 가지 저소음 스위치 옵션을 통해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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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의 대표 휴식처인 반월호수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모습을 드러냈다.군포시는 1월 25일 오후 5시경, 반월호수 중앙 둘레길에서 수달 1마리가 활동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달 출현은 그동안 시가 추진해 온 수질 개선 노력이 실질적인 생태계 복원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된다.■ 수질 개선과 먹이 자원 증가…수달이 살기 좋은 환경 조성군포시 관계자는 이번 수달 출현의 주요 배경으로 ‘반월호수 중점관리저수지 수질정화사업’ 및 ‘대야 물
LG화학이 작년 주요 사업 부진 속에서도 경영 효율화를 통해 연간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LG화학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1809억 원으로 전년보다 35%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45조9322억 원으로 5.7% 감소했고 순손실은 9771억 원으로 적자 전환했다.회사는 석유화학과 전지소재 등 주력 부문 실적이 부진했지만,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투자 효율성 강화, 자산 유동화 등을 통해 현금흐름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영업손실 4133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 폭이 확대
SPC그룹이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를 출범시키고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다.허영인 회장의 부친 창업주 고 허창성 명예회장의 창업 정신을 계승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으로 창립 81주년을 맞아 ‘글로벌 100년 기업’을 향한 승부수에 나섰다는 평가다.SPC는 지난 13일 상미당홀딩스 출범을 공식화하며, 기존 파리크라상 중심의 지배 구조에서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SPC그룹은 지주사 체제 전환의 핵심 목적에 대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거버넌스 확립’이라 밝혔다. 그동안 파리크라상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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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가 지역 복지기관과 손잡고 위기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 경찰과 복지법인이 협력해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학업과 생활 안정을 돕는 지역사회 연계 모델이 본격 가동된다.문경경찰서는 28일, 제룡사회복지법인과 청소년 지원 및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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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로 발이 묶인 양돈농가들이 조속한 돼지 출하대책을 정부의 요청하고 나섰다. 일부 방역대 및 역학농장 경우 이동제한 해제 시점이 설 명절 연휴기간과 겹치며 최대 한달 가까운 출하지연이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는 영광 양돈장 ASF 관련 이동제한 농가들에 대한 돼지 출하가 현행 SOP 기준 보
넥써쓰가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의 2.0 개편을 통해 콘텐츠 범위를 웹2 게임까지 확대한다.넥써쓰는 내달 1일 '크로쓰 웨이브 2.0'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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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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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탄광유산 활용 문화관광시설 3곳 새롭게 조성
태백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3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폐광지역의 산업유산과 자연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 기반 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며 관광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먼저, 장성문화플랫폼 1층에는 장성광업소의 폐광 전후 기록을 보존·전달하기 위한 ‘탄광유산 디지털 아카이빙 전시관’을 새롭게 조성했다.해당 전시관은 '탄광유산 디지털 아카이빙 구축사업'을 통해 수집·정리된 디지털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기 위한 공간으로, 장성광업소와 관련된 사진·영상·기록 자료 등을 미디어 전시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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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계속되는 서울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뚝섬한강공원 선착장에 강물이 얼어 있다. 202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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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현장]북구 명촌교 인근 갈대밭 화재 1시간여만에 진화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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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독단적 합당 추진…민주당 일부 최고위원 강력 반발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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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임시회 개회
포항시의회는 29일 오전 제328회 임시회를 개회해 2월 6일까지 9일간의 임시회 활동에 들어갔다. 본회의에서는 △제328회 포항시의회 회기결정의 건 △제328회 포항시의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의결하고, 포항시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았다. 각 국별 주요 계획으로는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혁신하는 열린행정 구현, 기업맞춤형 지원을 통한 철강산업 위기 극복 및 지역경제 재도약, 통합돌봄을 통한 기본이 튼튼한 포항 구현, 글로벌 기후 선도도시 기반 구축과 생활환경 안정성 강화 등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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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성금 기탁·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
iM뱅크는 29일 새해를 맞아 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적십자 특별성금 1억 원을 기탁하고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를 펼쳤다. iM뱅크는 지난 28년간 대한적십자사에 총 13억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취약계층 돕기를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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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유환권씨(동양일보 세종·공주·청양담당 국장) 장모상
유환권씨 장모상 발인=30일 오산장례문화원 202호 장지=충북 보은군 탄부면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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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 확대
대구시가 재난과 일상 사고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는 ‘안전 그물망’을 한층 더 촘촘하게 짰다. 대구시는 다음 달 1일부터 ‘대구시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기존 18개에서 20개 항목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2019년부터 ‘대구시민안전보험’을 운영 중이다. 재난·사고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장 항목 안에서 10만원에서 최대 25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이 전혀 없는 점이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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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밥상에서 힘 얻으세요”
포항 죽도동 포항새마을금고는 29일 죽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백미를 죽도동에 기탁했다. 채중훈 이사장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밥상에서 힘을 얻고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죽도시장에 있는 포항새마을금고는 지난 23일 제71차 정기총회에서 장학생 17명에게 장학금 550만원을 전달했다. 1968년 창립한 이래로 지역사회에 장학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