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 점촌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제룡사회복지법인과 「행복사랑나눔터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룡사회복지법인은 행복사랑나눔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 복지 현장에서
제룡사회복지법인이 연말을 맞아 문경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대규모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제룡사회복지법인은 다사다난했던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2025 읍면동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 물품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문경경찰서가 인류무형문화유산 씨름 콘텐츠와 대중적 영향력을 결합해 시민이 공감하는 범죄예방 홍보에 본격 나선다.경북 문경경찰서는 28일 씨름진흥원과 범죄예방 홍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범죄예방 홍보대사를 위촉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씨름진흥원 이태현 이사장을 비롯한
문경경찰서는 지난 28일 경찰서에서 인류무형문화유산 씨름진흥원과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 홍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태현 씨름진흥원 이태현 이사장과 박경호·임건희 코미디언이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범죄예방 및 시민 공감형 치안 홍보에 나섰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범죄예방 홍보 콘텐츠의 기획 제작 확산 전 과정에 걸쳐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온 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공동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홍보대사들은 향후 다중피해사기 예방 학교폭
문경경찰서가 지역 복지기관과 손잡고 위기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 경찰과 복지법인이 협력해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학업과 생활 안정을 돕는 지역사회 연계 모델이 본격 가동된다.문경경찰서는 28일, 제룡사회복지법인과 청소년 지원 및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룡사회복지법인은 최근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문경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2025 읍면동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 물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사회적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법인 주관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달 29일과 30일 문경시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각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진행됐다. 박인원 제룡사회복지법인 대표이사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수소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안전 생태계 조성을 위한 'K-수소차 산업지원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정부는 '무공해차 전환 100%' 정책에 따라 2030년까지 수소차 30만대 보급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국내 완성차 업계는 수소트럭·버스 등 대형 수소 모빌리티 기술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하지만 초고압·극저온 시스템 등 기술의 고도화와 제도적 미비로 인해 산업 확산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제도·기술 지원이 절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버스 차고지에 대형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는 액화수소충전소가 구축됐다. 29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공항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 사업’이 최근 완료돼 올 1월부터 운영 중이다. 수소교통 복합기지는 공항과 터미널 등 교통 거점에 대용량 수소 충전·저장시설과
종합 건설사 HDC현대산업개발이 1월 29일 공시를 통해 금전대여결정을 발표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정비창전면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1000억원을 대여하기로 했다.대여금액은 HDC현대산업개발의 자기자본 3조1145억8539만3894원의 3.2%에 해당한다. 금전대여의 목적은 정비창전면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사업경비로 사용하기 위함이다. 대여기간은 사업 종료일까지이며, 이율은 직전 분기말 91일물 CD금리에 0.1%를 더한 수준이다.정비창전면제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용산구 한
한국남부발전은 29일 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에서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열린 ‘북극항로 개척 민관 협의회 출범식’에 참석해 북극항로 상용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남부발전, 부산·인천·여수·울산 항만공사, 에이치라인, 팬오션 등 해양·물류 분야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30여 곳이 참석했다.이번 협의회는 정부 주도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협력해 올해 하반기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성공시키기 위해 구성됐다.특히 남부발전은 발전공기업 중 유일하게 ‘에너지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