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李대통령 "첨단기술 분야,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비효율적인 규제들을 정리하고 소위 '글로벌 스탠더드'로 맞춰가기 위해 첨단 기술, 첨단 산업 분야에 있어서는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하는 게 필요하다......
김형동 국회의원은 13일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자립도 향상을 목표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7년 재생에너지보급지원' 공모 신청을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할까. 세계 3대 전략 컨설팅 회사 중 하나인 보스턴컨설팅그룹이 전 세계 16개국, 10개 산업 임원 2360명을 대상으로 최근 진행한 ...
경북의 모든 학생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기 위한 교육 복지 안전망 구축에 지역 교육계와 사회복지 전문가들이 힘을 모았다. 김상동 경상북도 교육감 예비후보...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경선 결과가 14일 발표된다. 민형배 국회의원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결선에 오른 가운데 민주당은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최종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선거 후보자인 전재수 의원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이 계엄하면 나처럼 안 막을 거냐"고 일침했다. 자신을 두고 "윤석열 전 대통...
춘천·양구 농업인 접근성 개선지역 농업·농촌 서비스 강화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가 2일 문을 열었다. 이번 지부 개소는 그동안 홍천까지 이동해야 했던 춘천·양구 지역 농업인의 농지 관련 업무와 유지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대응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 조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홍천·춘천지사는 사업비 규모와 역할 확대에 따라 지사 조직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대내외 의견 수렴과 본사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춘천양구지부를 공식 직제로 신설했다.이번에 개소한 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가세 사후검증의 계절이 돌아왔다”....국세청. 이달 본격 검증 착수
국세청이 이달 하순부터 지난해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내용을 대상으로 한 사후검증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검증은 사전에 제공된 ‘신고도움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정밀 점검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예고된 검증’이라는 특징을 보인다.국세청의 최근 신고관리 기조는 단순 사후 적발 중심에서 벗어나 꼼꼼한 사전 안내에 이어지는 검증 구조로 정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사후검증은 이미 제공된 맞춤형 자료 반영 여부를 중심으로 보다 정교하게 진행될 전망이다.이번 사후검증의 가장 큰 특징은 ‘사전 안내자료 반영 여부 점검’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금융 모니모 출범 4주년…고객 편의 강화·불편 최소화 과제 부각
삼성금융네트웍스의 통합 앱 '모니모'가 출범 4주년을 맞아 에버랜드 서비스를 새로 탑재하며 생활 플랫폼으로의 확대를 본격화한다. 다만 최근 모바일 교통카드 기능을 모니모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해야 하는 과제도 부각되고 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전날 고객 알림톡으로 "제휴사 VP의 사업 종료로 인해 오는 30일부터 삼성카드 앱 내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를 종료하고 모니모로 이전한다"고 안내했다.이에 따라 삼성카드 앱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글로벌 진출·기후위기 대응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4월 14일 전남 순천시 소재 순천고들빼기 영농조합법인에서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남마을기업협의회, 전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 월드옥타 중국무순지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사회적가치 기반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남·광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농촌융복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세사기 최소보장제' 국토위 소위 통과... 대책위 “보장 비율 후퇴는 유감”
6일전
전세 사기를 당한 피해자의 임차 보증금 중 최소 3분의 1을 국가가 보장하는 특별법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국토위는 14일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 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법안은 경·공매 배당금과 임차보증금 반환채권 회수액, 기존 지원금을 합한 금액이 임차보증금에 미치지 못하면 부족분을 지원하는 최소보장제를 도입하는 게 뼈대다.당초 법안은 최소 보장 비율을 50%로 정했지만 소위 논의를 거쳐 최소 3분의 1로 하향 조정했다.또 신탁사기 등 무권계약 피해자에 대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종합]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여성 후보 7곳 중 1곳만 승리
더불어민주당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와 관련해 여성 후보가 참여한 7개 선거구에서 경선을 실시한 결과, 단 1곳에서만 여성 후보가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북동의 강성의 의원이 그 주인공이다.반면 지역구 현역인 홍인숙 의원과 비례대표에서 지역구에 처음 도전한 박두화 의원 등은 경선에서 패하며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오후 6시 45분 도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 후보가 출마한 7개 선거구의 경선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제주시 오라동 선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성곤 의원 29일 사퇴...서귀포시, 총선 보궐선거
1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가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이 29일 의원직에서 물러난다.이에 따라 6·3 지방선거에서 서귀포시는 국회의원 보궐 선거가 동시에 치러진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를 열고 “광역단체장 후보로 확정된 현역 의원들은 29일 일괄 사퇴한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향후 재보궐 선거 인선 원칙으로 세 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후보자는 인재 영입과 내부 발탁, 기존의 명망 있는 당내 인사 재배치 등 3가지 원칙으로 적재적소에 공천하겠다”고 강조했다.서귀포시에서 총선 보궐선거가 치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도·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협약
충북도는 20일 충북건축사회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이상기후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피해 주택 복구 기간을 단축하고 주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도는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지원하고, 충북건축사회는 설계·감리비를 최대 50%까지 감면하며 기술 자문과 설계 지원 체계를 운영한다.도와 건축사회는 협약 이행 상황을 지속 점검해 실질적인 지원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김영환 지사는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시 국공립 어린이집 8곳 확충
충북 청주시가 공공보육 강화를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8개소를 신규 확충한다.시는 신규 공동주택 단지와 보육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어린이집을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예정지는 △한화포레나 청주매봉 △청주 더샵그리니티 △청주 동일하이빌파크레인 1·2단지 △월명공원 에피트온더파크 △복대자이더스카이 △효성해링턴플레이스 △힐스테이트오송역 퍼스트다.한화포레나청주매봉 어린이집은 지난달 개원했다.신규 어린이집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정원은 50~80명 규모다.시 관계자는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한 공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 교통문화지수 회복 372억 투입
충북도가 하위권으로 급락한 교통문화지수 회복을 위해 372억원 규모의 교통안전 대책을 내놓고 전면 대응에 나섰다.20일 도에 따르면 도 교통문화지수는 지난 2024년 전국 8위에서 지난해 12위로 하락해 교통안전 수준 전반에 대한 개선 요구가 커지고 있다. 실제 지난해 도내 보행 어린이 교통사고는 85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55%가 하굣길인 오후 2~6시 사이에 발생했다. 고령 보행자 사고는 368건으로 사망 22명, 부상 353명에 달했다.도는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사람 중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섬 속의 섬, 우도의 4월 올레길 (포토)
어제, 우도 올레길을 걸었습니다.10년 만에 다시 찾은 우도는 예전과는 또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내국인 관광객보다 외국인 방문객들이 더 눈에 띄었습니다.요즘은 한창 소라 채취철입니다. 가장 맛이 오르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소라축제도 열릴 예정이라, 우도는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