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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미래 디지털 전환·인공지능 정책 청사진 그린다

충남 서산시가 미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기반 정책 혁신을 위한 청사진 그리기에 나섰다. 시는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산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관련 부서장,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올해 12월까지 추진되며, 시 행정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 인공지능 기본계획이 수립된다. 각 계획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
   충남 계룡시가 지역 관내 음식점 서비스 수준 향상과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음식점 영업주 34명과 함께 전남 목포시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맛과 친절로 유명한 목포시의 우수 외식업소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해 계룡시 음식점의 역량을 높이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단은 목포시가 선정한 ‘목포 으뜸맛집’과 주요 식당을 방문해 차별화된 메뉴 구성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전략, 철저한 위생관리 시스템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시는 이번 견학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생활고에 시달리던 모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중이다.22일 충북 음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음성군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 A씨와 작은 아들 B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전날부터 A씨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A씨 큰 아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집 내부에서 숨져있는 이들을 발견했다.현장에서는 생활고를 비관하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으며 최근 이들은 수천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까지 입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우리나라 초·중학교 교사 상당수가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이 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중학교 교사는 3명 중 1명이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무력감을 느끼고 초등학교 교사는 2명 중 1명꼴로 무력감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포럼' 395호 보고서를 보면 중학교 교사에 비해 초등학교 교사 집단에서 학부모 응대의 어려움이 더 높게 인식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 보고서는 금종예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이 제출했다.앞서 한국교육개발원은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2023년과 2024년 `공교육
충북산림환경연구소 특별기획전 `손끝으로 만난 야생화'가 23일 청주 미동산수목원 산림과학박물관에서 열린다.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미동산수목원 야생화 자수 교육'과정에 참여한 강사와 교육생들이 함께 준비한 참여형 문화행사로 꾸며진다.이번 전시는 손수건, 에코백, 앞치마 등 생활 소품에 야생화를 수놓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전시를 이끈 이순옥 작가는 야생화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담아 관람객에게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김영욱 도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14시간전
JB주식회사는 6월 25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한 효자의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JB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촬영을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재택근무와 온라인 학습, 주식·코딩 등 멀티태스킹 작업이 일상화되면서 데스크테리어와 인체공학적 작업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모니터의 높낮이와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해 거북목을 예방해 주는 ‘모니터암’이 현대인의 필수 PC 주변기기로 떠오른 이유다.이에 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벤큐가 일반적인 업무 및 학습 환경에 최적화된 모니터암 ‘BSL01’과 ‘BDL01’을 새롭게 선보인다.이번 신제품은 벤큐의 모니터암 라인업인 ‘에르고암’ 시리즈의 신규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20시간전
경북 영주 소재 도축장에서 지난 25일 구제역 항원이 검출됐다. 방역당국의 축산관련시설 환경검사 중 해당 도축장 돼지내장 운반벨트에서 구제역 항원이 확인된 것이다. 이에따라 130여개 역학농장에 대한 긴급 임상검사를 실시, 이상이 발견되면 후속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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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지게차 사고로 청년노동자 사망…"무면허인데도 업무 투입 의혹"
최근 제주도내 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전복사고로 20대 청년 노동자가 숨진 가운데, 해당 노동자가 지게차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관련 업무에 투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숨진 노동자는 올해 결혼한 신혼부부의 가장이자 아내의 출산을 앞둔 예비 아버지였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노조는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숨진 청년 노동자는 지게차 면허도 없는 상태에서 해당 작업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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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학부모 관계 `무력감'
우리나라 초·중학교 교사 상당수가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이 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중학교 교사는 3명 중 1명이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무력감을 느끼고 초등학교 교사는 2명 중 1명꼴로 무력감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포럼' 395호 보고서를 보면 중학교 교사에 비해 초등학교 교사 집단에서 학부모 응대의 어려움이 더 높게 인식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 보고서는 금종예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이 제출했다.앞서 한국교육개발원은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2023년과 2024년 `공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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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4곳 미국시장 진출 지원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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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반도체 호황 이면에 자산 양극화...K-산업 새 엔진 육성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에 대해 반도체 호황에도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반도체에 버금가는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이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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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두산밥캣코리아(주) 거래상 지위남용행위 제재
공정거래위원회는 두산밥캣코리아㈜가 ▲자신이 부담해야 할 채권 미회수 위험을 대리점에게 전가할 목적으로 과도한 물적 담보 및 연대보증의 제공을 요구하고, ▲상품 대금에 대해 대리점이 이행담보책임을 부담토록 하면서 미회수 상품 대금과 대리점의 수수료를 상계할 수 있도록 거래조건을 설정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두산밥캣코리아는 두산그룹계열의 건설·산업장비 제조·판매 기업으로 주로 지게차를 대리점을 통해 판매한다.두산밥캣코리아는 대리점의 채무 이행 담보를 위해 대리점을 통해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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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가족 위안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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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는 지난 25일 중구 보훈회관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026년 대구 중구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6.25 참전 유공자 및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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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동네책방, 서울국제도서전에 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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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8회를 맞은 서울국제도서전이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인간선언'을 주제로 열린 이번 도서전에는 18개국 530여 개 출판사와 출판 관련 단체가 참가해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를 펼쳤다.특히 올해는 한국과 수교 140주년을 맞은 프랑스가 주빈국으로 참여해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비롯한 프랑스 작가 12명이 국제적인 문화 교류의 장을 열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국내 대표 출판사들이 마련한 부스에서 작가 강연과 북토크,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출판사 돌베개와 문재인 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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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군민, 잘사는 의성"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 민선9기 의성군정 공식 출범
김재욱 기자 =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이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의성문화회관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9기 의성군정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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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 개최…"학교 안전 정책 발전 모색"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담당자들과 함께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를 열었다. 학교 안전 예방사업 운영 연속성 및 실효성을 학보하고 학교 안전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협의회ㅇ[서는 공제중앙회에서 계획한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공제중앙회가 올해 추진 즁인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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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상반기 방사능방재 시설·물품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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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도민들의 원자력 안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완벽한 방사능방재 태세를 구축하기 위해 25일부터 29일까지 방사선비상계획구역 관할 지자체 5개 시·군 및 안동·포항의료원,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 한울원자력본부를 대상으로 방사능 방재 시설·물품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