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공기업의 기후위기 대응 노력이 대외적으로 평가받았다.한국동서발전은 이철원 상임감사위원이 2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Green Vision Action Forum 2025’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책임 강화를 위한 공공부문 기여 성과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한국녹색산업개발원이 주최·주관했으며, 자원순환과 기술혁신, 지속가능한 리더십을 주제로 기후위기 대응을 논의 중심에서 실행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산업·기술 간 연계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