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관내 범죄피해가구, 주거안전 취약가구 및 여성1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세이프-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거안전에 취약한 가구에 방범 지원을 제공해 범죄 불안감을 해소하고,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생활밀착형 안전 지원사업으로, 범죄피해가구와 주거안전 취약가구에는 안심홈 4종세트 또는 홈도어가드 중 1
대전지역 정보보호 전문가들이 소속 기관의 경계를 넘어 연구와 산업, 인재 양성을 연결하는 첫 지역협력체를 구성했다. '대전 정보보호전문가포럼'은 8일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창립세미나를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포럼에는 지역 산업계와 대학, 연구기관, 공공기관에서 활동하는 정보보호 전문가 40여명이 참여한다. D-SA
충남소방본부는 소방청 주최 ‘빅데이터 활용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전기차 화재 대응 통합서비스’ 관련 아이디어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9일 청주 오송선하마루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소방 분야의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현안 해결과 정책 개선에 활용할 수 있는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충남소방본부가 대상을 차지한 인공지능·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소방 현안 해결 아이디어 제안 분야에는 예산소방서 송보미 예산장비팀장이 제안한 ‘EV-SAFE 119’를 비롯해 6개 작품
한국환경공단 지역본부에서 현장 근로자 생명 보호와 안전문화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17일 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공단내 6개 사업에 ‘Safe Together 프로젝트-작업중지 요청제’를 시행하고 있는 중이다. ‘Safe Together 프로젝트’는 근로자가 위험을 발견하면 즉시 작업을 멈추고 보고할 수 있는 자율안전제도로, 산업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문화를 일상화하기 위한 공단의 선도적 프로그램이다.광전제본부는 Safe Together 프로젝트 운영으로 전보다 안전사고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는 17일 근로자 생명과 안전보호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공단 내 6개 사업에‘Safe Toge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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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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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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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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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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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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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토속어종 증식·가을 관광객 유치 나서
인제군이 소양호의 토속어종 자원을 늘리고 가을철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군은 자체 생산한 어린 동자개 3만 마리를 소양호에 방류하고, 인제 관광지와 음식점 등을 묶은 투어패스 특별 할인도 진행한다.인제군은 지난 28일 소양호 상수내리 일원에 약 두 달간 키운 어린 동자개 3만 마리를 방류했다. 동자개 인공부화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매운탕 재료로 잘 알려진 동자개는 소양호 내수면 어업의 주요 소득 품종으로 꼽힌다.군은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에서 인공종자 생산기술을 이전받아 기술을 축적해 왔다. 올해 7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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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희대 "국정감사 통해 밝히겠다"…'재제청 갈등' 여전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제재청 갈등과 관련해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조 대법원장은 28일 오전 대법원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손봉기 대법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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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사법부 논란 바로잡아야”…대법관 재제청 거부에 날 선 비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을 둘러싼 대통령실과 대법원 간 갈등과 관련해 사법부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내놨다.김 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추석 연휴 기간 확인한 민심을 언급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비판이 적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그는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조 대법원장이 받아들이지 않은 과정을 거론하며, 사법부가 헌법과 법률에 부합하지 않는 행위를 했다면 이를 바로잡는 것이 민주주의의 원칙이라는 취지로 말했다.김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조 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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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역~광명동굴 자율주행 셔틀버스 내달 7일부터 운행
경기 광명시가 철산역과 광명동굴을 오가는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다음 달 7일부터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15인승 전기버스 1대가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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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야산 인근서 SUV에 불…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경북 청송의 한 야산 인근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나 7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27일 오전 8시 14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