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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월4일~7일 중국 국빈 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30일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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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곳곳 새해맞이 행사 ‘풍성’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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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본금 1% 어려운 이웃들에게"... 울릉크루즈 임직원 이웃사랑 실천
울릉크루즈 임직원들이 11월 기본급의 1%를 모아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울릉크루즈는 연말을 맞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과 임직원들이 매년 11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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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힐튼경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기탁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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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자체 조사는 셀프 면죄부' 비판
여야는 27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발표한 자체 조사 결과를 두고 ‘셀프 면죄부’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쿠팡의 자체 조사는 일방적 해명에 불과하며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며 “미국 본사를 방패로 국내법 책임을 회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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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새해 첫날 응급실行…"급성신우신염" [소셜in]
배우 문소리가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을 찾았다.2일 문소리는 자신의 SNS에 "2026년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였다"고 글을 남겼다.이어 그는 "액땜이다 여기고, 올 한해 더 건강히 일을 즐겨보려한다. 모두 아프지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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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 LS 회장 “2026년, 미래가치 한 단계 끌어올리는 해로”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2026년을 그룹의 미래 가치를 한층 진전시키는 전환점으로 만들자며 재무 체력 강화와 신사업 안정화, 인공지능 기반 혁신을 핵심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구 회장은 2일 안양 LS타워에서 열린 ‘2026년도 신년하례’ 행사에서 신년사를 통해 “앞으로의 성장은 준비된 기업만이 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며 올해 주요 경영 방침을 공유했다.구 회장은 우선 대규모 투자 계획에 대비한 재무적 탄력성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향후 5년간 해저케이블과 전력기기, 소재 분야에 국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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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美정보통신망법 우려에 "의견 교환 있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과 관련해 "법 성안 과정에서 한미 간에 여러 의견 교환이 있었고 그 이후에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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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성수 SK브로드밴드 사장 “다이나믹 브로드밴드 만들자”
김성수 SK브로드밴드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시장 침체와 혹독한 시련 속에서도 순증 M/S 1위 탈환, 전용회선 매출 성장률 1위 수성, 울산 DC 착공 등 견고한 저력을 증명한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 사장은 2026년 경영 전략 핵심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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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2026년은 다시 태어나는 해”… 넷마블·코웨이 RE-BIRTH 선언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2026년 그룹 경영의 핵심 키워드로 ‘리버스’를 제시하며, 외형 중심 성장에서 벗어나 체질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하는 전환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방 의장은 2일 열린 넷마블과 코웨이 시무식에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규모 확대보다 내부 역량을 단단히 다지는 것이 우선”이라며 “올해를 그룹의 ‘질적 성장 원년’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넷마블과 관련해 그는 지난해 성과를 재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 단계로 평가했다. 방 의장은 “외형적 회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