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가 안방에서 안산을 5-0으로 완파하며 후반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경남은 19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8라운드 홈경기에서 안산을 상대로 5-0 승리를 거뒀다.월드컵 휴식기 이후 1승 1무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오던 경남은 이번 경기에서도 승점 3점을 추가하며 플레이오프권 추격에 더욱 속도를 냈다.배성재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공격적인 상황에서 상대 진영으로 들어갈 때 적극적으로 플레이하자고 주문했다”며 홈 승리를 향한 각오를 밝혔다.경남은 경기 초반부터 강한 전방 압박으로 주도권
중부뉴스통신 = 김해FC2008이 오는 24일 저녁 7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충북청주FC를 상대로 K리그2 1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양 팀은 지난 4월
K4리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진주시민축구단이 K리그2 소속 안산그리너스FC를 잡는 이변을 연출했다.진주는 지난 15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
춘천시민축구단이 오는 26일 오후 7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울산시민축구단과 2026 K3리그 1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춘천은 4승 5무 8패로...
프로축구 K리그1 인천유나이티드가 ‘거함’ 전북 현대를 안방에서 침몰시켰다.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 유나이티드는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전북과의 안방 대결에서 1대 0으로 승리했다. 전반 막판에 터진 제르소의 천
포항 스틸러스가 제주 원정에서 역전패를 당하며 후반기 시작 이후 상승세가 꺾였다.포항은 1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1 18라운드 경기서 트란지스카가 선제골을 뽑아냈으나 후반 들어 2골을 허용하며 1-2로 패하고 말았다.포항은 최전방에 이호재를 중심으로 좌우
울산은 18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17경기를 소화한 울산은 8승 3무 6패 승점 27점으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현재 전북현대·강원FC·포항 스틸러스까지 가시권으로 한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는 바뀔 수 있다.대전 원정에서 승점 3점을 손에 쥔다면 순위 상승이 가능하다.울산은 대전과 이번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이다. 지난 4월 26일 홈에서 이동경의 만회골을 넣었지만, 1대4로 졌
충북 제천시민축구단이 오는 25일 오후 5시 제천종합운동장에서 남양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K4리그 1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승점 단 1점 차로 맞닿아 있는 두 팀의 대결로 리그 상위권 도약의 길목에서 피할 수 없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현재 제천은 6승 6무 4패로 리그 6위이며 남양주는 승점 23점으로 7위를 기록하며 제천을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다. 지난 4월 첫 맞대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던 두 팀은 이번 경기에서도 팽팽한 공방전을 예고하고 있다.
제주SK FC가 강원 FC와의 기나긴 무승의 고리를 끊고 연승 행진을 노린다. 제주SK는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강원과의 홈경기를 갖는다. 현재 제주SK는 6승 5무 7패 승점 23점으로 리그 8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8라운드 포항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두며 4경기 연속 무승에서 탈출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승리의 갈증을 해소한 제주SK는 다음 목표는 바로 강원전 무승 탈출이다. 제주SK는 최근 강원전 10경기 연속 무승에 그치고 있
제주SK FC가 이탈로의 역전골 4경기 무승의 늪에서 벗어났다.제주SK는 지난 18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제주는 전반 33분 트란지스카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33분 김신진의 동점골에 이어 후반 37분 이탈로의 역전골로 승리를 거뒀다.이날 승리로 제주는 최근 4경기 연속 무승에서 탈출했다.선제골의 주인공은 포항이었다. 전반 38분 트란지스카가 왼쪽 페널티박스 안에서 과감한 슈팅을 시도했고 제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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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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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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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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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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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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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혜택 강화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선보여
삼성전자가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사전 판매를 앞두고 혜택이 강화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을 운영한다.‘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가입 후 사용하던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를 보장해 주고, ‘삼성케어플러스’와 액세서리 패키지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갤럭시 Z 플립8’ 자급제 제품을 구매하고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2년형에 가입한 고객들에게 ‘플립 유스 구독’ 혜택을 제공한다. ‘플립 유스 구독’은 1020세대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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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 직원 순환당직제' 전면 폐지
부산시는 수십 년간 이어져 온 공직사회의 관습적 '전 직원 순환당직제'를 전면 폐지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전담 인력 중심의 신 당직·재난 대응 체계로 전환한다.이번 단행은 1948년 정부 수립 이래 77년간 유지되어 온 공직사회의 전형적인 관행을 깨부수고, 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시의 파격적인 행정 혁신의 일환이다.기존에는 본청 전체 공무원이 순번제로 야간 및 휴일 당직 근무를 수행해 왔으나, 이로 인한 업무 피로도 누적과 다음날 대체휴무에 따른 본연의 행정 업무 공백 문제가 지속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