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NI의 이창우 CHO가 3월 5일 공시를 통해 INVENI 주식 37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매수로 이창우의 INVENI 지분율은 0.06%로 집계됐다.3월 3일과 4일에 걸쳐 이창우는 각각 1620주와 2080주를 장내 매수했다. 3월 3일 매수한 주식의 취득 단가는 7만9068원이며, 3월 4일 매수한 주식의 취득 단가는 7만6759원이다.2026년 3월 5일 오후 3시 30분 한국거래소 기준 INVENI의 주가는 전일 대비 4.63% 상승한 7만450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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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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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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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치료 '8주 제한' 반발 확산"…한의사들 국토부 앞 시위 이어가
교통사고 경상환자의 치료기간을 8주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하위법령 개정안에 대해 한의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한의사들은 해당 개정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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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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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최초 '아까운 농산물' 유통지원...농가소득↑환경오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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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44개 기관 연계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
경북교육청은 도내 44개 기관을 연계한 ‘창의융합에듀파크’를 조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5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창의융합에듀파크’는 경북교육청 산하 과학·수학·정보·환경·안전교육 분야 체험센터와 지역의 관계기관, 교육시설을 연계해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다양한 체험과 융합적 탐구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열린 교육 공간이다. 경북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창의융합에듀파크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참여 기관을 확대해 2026년에는 교육청 소속 13개 기관과 국립 9개 기관, 공사립 22개 기관 등 총 4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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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지역 시의원 및 구의원 지역 행사 금품 후원 의혹
대구 북구지역 시의원과 구의원이 지역 행사에 금품을 후원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선관위가 조사에 나섰다. 15일 대구 북구선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북구에 지역구를 둔 A 시의원과 B 구의원이 지난 2023년과 2024년 북구 노원동에서 열린 행사에 각각 100여만 원씩 후원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2022년 6월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이들은 북구에 있는 지인 업체를 통해 후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선관위는 당시 행사에서 사회자가 두 의원을 앞으로 불러 “행사에 돈을 기부했다”고 소개하며 박수를 유도했다는 목격자 진술이 있는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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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농업인안전보험 및 농기계종합보험 지원사업 추진
문경시는 지역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업인안전보험 및 농기계종합보험사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농작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상해와 질병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고 신속한 피해 회복을 지원하여 우리 지역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다. 농업인안전보험과 농기계종합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사고로 인한 피해를 보장하는 정책보험으로 정부와 문경시에서 보험료의 75%를 지원하고 농가는 자부담금 25%만 납부하면 가입할 수 있다. 농업인안전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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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이승우 의원 대표발의 ESG 경영 지원 조례 개정안 의결
김천시의회가 지난 12일 본회의에서 이승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김천시 기업 ESG 경영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ESG 경영의 적용 범위를 기존 중소기업에서 김천시 산하 공공기관까지 확대하고, 성과 평가와 우수기관 선정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ESG 경영 실현 정도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그동안 현행 조례는 기업만을 적용 대상으로 두고 있어 공공기관의 ESG 경영 실천을 제도적으로 유도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승우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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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 ‘수성못 수상공연장’ 조성 사업 전면 재검토 촉구
대구 수성구청장 탈환에 나선 이진훈 국민의힘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현재 수성구가 추진 중인 ‘수성못 수상공연장’ 조성 사업을 정조준했다. 이 예비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애초 300억원 규모라던 사업이 실제로는 1000억원대에 육박하는 초거대 사업으로 변질됐다”며 “깜깜이 예산 증액과 석연치 않은 행정 절차로 점철된 이 사업은 대구시민들의 자부심인 수성못을 망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공연장 부지 매입에 100억원, 수성못 북측 못둑 인근 토지 매입 및 유원지 재지정 비용 등에 최소 600억원이 추가 더 필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