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중랑구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이 사업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에게 예방접종 등 필수
충남 아산시가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해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어르신 스포츠 복지 강화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동시에 겨냥한 전략으로, 단순 시설 확충을 넘어 권역별 균형 배치와 접근성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아산시는 이순신파크골프장, 곡교천파크골프장, 둔포파크골프장, 도고파크골프장 등 4개소, 총 81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운영 중이다. 시는 오는 2028년까지 총 156억 원을 투입해 이를 8개소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핵
화성특례시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침하·붕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관내 안전취약 시설물 3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이후 지반이 약해지는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구조물 균열, 옹벽 붕괴, 공사장 안전사고 등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대상은 총 30개소로 ▲제3종 시설물 8개소 ▲소규모 노후건축물 12개소 ▲건축공사장 7개소 ▲노후·위험 건축
예산군은 지난 1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와 함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산업팀 주최로 충청남도와 예산군이 공동 주관해 열렸으며, 이글벳, 코미팜 등 관내 동물약품 기업과 보람바이오, 화인에프티, 라피끄 등 그린바이오 분야 기업 8개소 관계자가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지난해 군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선정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충청남도 내 그린바이오 산업 관련 애로사항과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
충남 예산군은 지난 1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와 함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산업팀 주최로 도와 군이 공동 주관해 열렸으며, 이글벳, 코미팜 등 군내 동물약품 기업과 보람바이오, 화인에프티, 라피끄 등 그린바이오 분야 기업 8개소 관계자가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군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선정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도내 그린바이오 산업 관련 애로사항과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기업들은 △인
경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관내 취약시설 2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산사태 취약지역 8개소 △급경사지·옹벽·석축 17개소 등이며, 시는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제1·2종 시설물 가운데 D·E등급 시설물에 대해서도 해빙기 이전 안전점검을 병행해서 실시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기초 지반과 절토부, 사면의 붕괴·
경주시가 해빙기를 맞아 4월 초까지 민관 합동 점검을 통해 붕괴·균열 등 위험요인 사전 제거와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과 급경사지 등 지역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선다. 경주시는 해빙기 지반 이완으로 인한 붕괴·낙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23일부터 4월10일까지 지역 취약시설 2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 대상은 산사태 취약지역 8개소, 급경사지·옹벽·석축 등 구조물 17개소로,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으로 현장 중심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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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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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민의힘 공천 논란 관련해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관위원장은 공천을 둘러싼 파열음과 관련해 21일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밝혔다.최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당 안팎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요즘 국민의힘 공천을 두고 '친박 보복이다' '잡음이 많다'는 말이 나온다"며 "불편해도 가겠다.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는 것.이 위원장은 "국민이 바꾸라고 해서 바꾸는 것"이라며 "그걸 보복이라면 국민의 요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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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안가서 차 봉지 마약 나흘만에 또 발견...벌써 20번째
제주 해안가에서 불과 나흘만에 또 차봉지로 포장된 형태의 마약이 발견됐다.21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해안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벌이던 바다환경지킴이가 은색 차 포장지에 싸인 마약 의심 물체를 발견했다.은색 차 포장지에 차 문구가 적혀있었으며, 그동안 제주 해안가에서 발견된 마약 케타민 포장 형태와 비슷했다. 포장지 일부가 찢어져있던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봉지 안에 들어있던 내용물에 대한 간이시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케타민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해경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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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 제주도 구름...낮기온 17~2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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