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0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일대에서 가족 러닝 행사 ‘2026 서울 유아차 레이스 with 신한 20+ 뛰어요’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유아 및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5km 레이스로, 기록 경쟁보다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걷고 달리며 건강한 추억을 쌓는 데 중점을 뒀다. 러닝 플랫폼 러너블이 주관하고, 신한은행의 러닝 특화 서비스 ‘신한 20+ 뛰어요’와 연계해 진행됐다.‘신한 20+ 뛰어요’는 만 18세 이상 고객이 신한 SO
일동후디스가 어린이날 열린 ‘포켓몬 런 2026 in Seoul’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완주자 전원에게 고함량 아미노산 제품을 제공하며 현장 지원에 나섰다.7일 일동후디스에 따르면 포켓몬스터 30주년을 맞아 지난 5일 서울 한강 뚝섬공원 일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약 5000명이 참가했다. 이벤트는 잉어킹 스토리를 콘셉트로 한강을 달리는 러닝 프로그램으로, ‘5km 잉어킹 바둥바둥 런’과 ‘8km 잉어킹 튀어오르기 런’ 두 코스로 운영됐다.일동후디스는 완주자에게 제공된 기념 꾸러미에 ‘하이뮨 아미
KB국민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3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KB스타런’ 러닝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첫 선을 보인 이번 행사에는 6000여 명의 러너가 참여해 한강 일대 5km·10km 코스를 달렸다. 행사 시작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K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 선수가 참여해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이후 참가자들과 함께 러닝에도 참여해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KB국민은행은 참가비 전액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키움증권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배리어프리 단축 마라톤 '2026 키움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배리어프리는 장애인에게 불편을 주는 물리적·제도적 장벽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키움런은 장애인의 날을 이틀 앞둔 18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맑고 화창한 날씨 속에 키움히어로즈 치어리더들의 응원속에 참가자 5000명이 5km·10km별 순서대로 출발했다. 지난해 2025명 대비 2.5배 늘어난 규모로, 올해도
충남 천안시의‘자전거 둘레길 300리 조성사업’이 최종 단계에 돌입했다.천안시는 자전거 둘레길의 마지막 핵심 구간인 ‘풍서천 호두길’ 정비공사를 이달 착공했다고 24일 밝혔다.이로써 천안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총 121km 규모의 순환형 자전거 네트워크 구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현재 전체 구간 중 105km가 완료된 상태다.이번에 착공한 풍서천 호두길은 풍세면 용정리부터 광덕면 광덕리까지 총 16.8km 구간으로 조성된다. 시는 13억 원을 투입해 용정리~대덕리 8.5km 구간을 정비하고, 향후 총 3
3주전
부평구는 굴포천 생태하천 산책로를 활용한 ‘건강걷기교실’에 함께할 참여자를 수시 모집 중이라고 22일 밝혔다.프로그램은 1.5km 구간에서 진행된다. 복개됐던 하천이 약 30년 만에 생태하천으로 재조성된 곳이다.이곳은 수변 경관과 녹지 공간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전 구간이 평지로 이뤄져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구는11월까지 매주 목요일 걷기교실을 운영한다. 올바른 걷기 자세 교육과 사전·사후 스트레칭을 병행해 운동 효과를 높이고 부상 예방을 돕는다. 또한 참여자 대상 건강검사를 실시해 신
초여름을 맞이하여 시원한 레이스가 충남 보령의 활기를 높였다. 충남 보령시는 지난 9일 ‘제23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들이 함께한 이 대회는 무더위 예방을 위해 지난해보다 2주 앞서 열렸으며, 보령시육상연맹이 주최·주관했다. 이번 대회에는 5031명이 참가했으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대천해수욕장을 대회 코스로 운영해 5km, 10km, 하프 등 3개 코스로 레이스를 진행했다. 특히 대한민국의 전설적인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참가해 대회 호응을 높였다.
19시간전
충북 단양군 적성면 상원곡리 마을이 오는 16일부터 마을 뚝방을 따라 하얗게 수놓은 데이지 꽃길을 개방하고 방문객들에게 ‘순백의 초대’를 전한다. 상원곡리 데이지 꽃길은 화려한 축제는 아니지만 마을 주민들이 일 년 동안 정성으로 가꿔 온 진심의 결과물이다. 마을 입구부터 뚝방을 따라 약 1.5km 구간에 펼쳐진 데이지 꽃길은 이번 주말부터 약 열흘간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굽이치는 뚝방길을 따라 끝없이 이어지는 순백의 꽃물결은 방문객들에게 자연 그대로의 평온함과 깊은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상원곡리 뚝방길은
서울 강남권으로 연결되는 '황금노선' 9호선 연장과 GTX-B 노선 수혜까지, 3기 신도시 남양주 왕숙2지구의 교통 지도가 획기적으로 바뀐다. 이런 가운데 금호건설이 오는 5월, 왕숙2지구에서 첫 번째 본청약 단지인 '왕숙 아테라'를 선보이며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왕숙2지구는 서울 경계에서 약 3.5km 거리에 위치한 3기 신도시로, 기존 남양주 지역의 만성적 교통난 해소를 위해 대규모 광역교통 개선 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먼저 9호선 연장이다. 서울 지하철 9호선은 개통 이후 강남·여의도·마곡·김포공항 등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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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힘 친한계에 개소식 참석 만류해
전 국민의힘 대표를 맡았던 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예비후보가 지난 8일에 10일 예정되어있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친한동훈계 의원들을 초청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당의 지도부가 한동훈 후보를 지원했던 친한계 인사에 대해 징계 관련 가능성에 대해 시사하자 혹시 등이 생길 것을 우려해 내린 조치로 보인다. 한 후보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왔으며 "소식에 참석하겠다고 하는 의원들께 '번에는 북구갑 주민들께 마음을 대신 전할 테니 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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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시민과 함께 하는 집들이' 개소식 시민 5000여명 운집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가 9일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이번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 산업계 관계자와 지지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성은진 전재수 후보 대변인과 라기오 부산시의원 후보가 진행을 맡았다.​정청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재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전 후보가 부산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라면 당 차원에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무제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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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구미시,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경북 로봇산업의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의 최적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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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은 오는 5월 26일 저녁 7시, 도서관 2층 강당에서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의 3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숲의 숨표, 어쿠스틱으로 읽는 봄’이라는 주제로 바쁜 일상에 지친 도민들에게 자연의 따뜻함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쿠스틱 트리오 의 섬세한 선율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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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영승 이사장은 지난 5월 12일 대구지부를 방문하여 주요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국민 곁에 안전한 내일, 사람 중심 범죄 예방 전문기관’이라는 경영방침을 현장에 전파하고, 전문성·혁신·청렴·성과의 4대 핵심 가치를 조직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