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기업 평화산업의 사실상지배주주 평화홀딩스가 소유한 평화산업 주식 수량이 54만4254주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0일 주식 수는 2832만1203주, 지분율은 51.5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8일 주식 수는 2886만5457주, 지분율은 52.5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4만425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99%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1일부터 2026년 8
자동차 부품 기업 평화산업이 최대주주 평화홀딩스 등의 주식 수가 54만4254주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평화홀딩스는 2026년 8월 11일부터 2026년 8월 18일까지 5거래일에 걸쳐 보통주식을 장내매수했다. 일자별 매수 내역은 8월 11일 9만6806주, 8월 12일 4만6492주, 8월 13일 11만3562주, 8월 14일 12만5986주, 8월 18일 16만1408주로, 5일간 총 54만4254주를 취득했다.이에 따라 평화홀딩스의 보유 주식수는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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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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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광주비축기지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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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완공까지 시민안전 레이더 가동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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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미국 주식을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8-K 관련 자료를 통해 이 계획을 공개했다.거래 시간은 현재 약 16시간에서 크게 늘어난다. 거래 중단 시간은 시스템 점검과 거래일 전환을 위한 1시간만 남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관련 제안을 4월 10일 승인했다. 다만 실제 가동에는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의 청산 시스템과 증권정보처리기관 SIP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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