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 기업축구단 진천HR FC가 오는 28일 오후 2시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세종SA축구단을 상대로 K4리그 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진천HR FC는 올 시즌 연승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앞서 열린 홈 개막전에서는 2932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는 등 지역민의 큰 열기 속에 K4리그 내 새로운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공격적인 플레이와 시원한 득점으로 관중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경기 역시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역 내 축구 열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인천도시공사가 2011년 시작한 핸드볼리그 첫 정규리그 우승을 향해 순항 중이다.인천도시공사는 13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충남도청과 대결에서 30대 25로 승리했다.이로써 인천도시공사는 17승2패(승점 3
포항스틸러스가 올 시즌 홈에서 첫 패배를 당했다. 3연속 무승 끝에 아쉬운 패배였다. FC서울은 3연승을 이어갔다.또 포항레전드 감독간의 대결에서도 박태하 감독이 김기동 감독에게 승리를 헌납했고, 고대하던 첫승도 다음으로 기약했다.포항스틸러스는 18일 오후 7시30분 포항 스틸야드에서 벌어진 2026 K리그1 4라운드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3분 서울 조영욱에게 결승골을 얻어맞고 0-1로 패했다. 포항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고, 이호재를 비롯해 김용학, 안재준, 트란지스카, 이창우, 김동진, 어정원, 한현서, 전민광,
제주SK FC가 울산HD를 상대로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선다. 제주SK는 18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울산과의 홈경기를 갖는다. 제주SK는 2026시즌 개막 후 3경기 연속 무승에 그치고 있다. 징계 및 부상 등 예상치 못한 물음표 때문에 좀처럼 승리의 마침표를 찍지 못했다. 아직 시즌 초반에 불과하지만 부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또 다른 물음표가 따라붙을 수 밖에 없다.제주SK의 다음 상대는 울산이다. 울산은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일정으
미국메이저리그사커 LA FC의 국가대표 공격수 손흥민이 원톱이 아닌 미드필더로 뛰는 변화를 줬지만 또 첫 골 사냥에 실패했다. LA FC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2026 MLS 4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LA FC는 개막 후 4경기서 ‘전승 8득점 무실점’의 기분 좋은 기록을 달성했다. LA FC의 개막 4연승은 창단 후 처음이다. 그동안 상대 수비수 집중 견제와 대인 마크에 시달렸던 손흥민은 이날 포지션을 바꿨다. 4-3-3 포메이션의 원톱이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튀르키예 컵대회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이어가고 있다.오현규는 5일 오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의 2025-2026 튀르키예 쿠파스 C조 4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베식타시가 2-0으로 앞서 있던 전반 42분 추가 골을 터트려 4-1 완승을 거들었다.오현규가 베식타시 입단 후 공식전 5번째 출전 경기에서 기록한 4호 골이었다.겨울 이적시장에서 벨기에 헹크를 떠나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제주SK FC가 홈에서 울산HD와의 맞대결에서 패배했다.제주는 지난 18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경기에서 0-2로 패했다.제주는 전반 14분 결정적 득점 찬스를 맞이했다. 오재혁이 역습 상황에서 빠르게 상대 진영으로 치고 들어가면서 김준하에게 침투 패스를 연결했고, 김준하가 다시 내준 공간 패스를 네게바가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지만 왼쪽 골대를 강타하며 진한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하지만 제주는 후반 3분 아쉬운 실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문전 앞 정승현의 헤더가
제주SK FC가 강원 원정에서 시즌 첫 승을 노린다. 제주SK는 오는 22일 오후 4시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강원FC와의 원정 경기를 갖는다. 제주SK는 2026시즌 개막 후 4경기 연속 무승에 그치며 리그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땀을 흘린 만큼 운이 따르지 않고 있다. 이탈로의 퇴장 징계와 이창민의 부상에 이어 지난 4라운드 울산전에서는 골대 불운까지 시달렸다. 일단 어수선한 분위기를 다잡아야 한다. 가장 좋은 처방전은 반복되는 실수를 줄이는 것이다. 바로 후반전
포항스틸러스가 FC서울을 상대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포항스틸러스는 18일 오후 7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15일 열린 홈 개막전에서 포항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터진 이호재의 동점골로 승점 1점을 챙겼다. 첫 승의 아쉬움을 뒤로한 포항은 서울을 상대로 홈에서 시즌 첫 승을 노린다. 3일 만에 다시 열리는 홈경기인 만큼 반드시 승리를 가져오겠다는 각오다.이번 홈경기에는 북문광장에서 연속 방문 팬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직전 경기 티켓
2주전
인천유나이티드가 새 학기 시즌을 맞아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홈경기를 ‘새 시즌&새 학기의 날’ 테마로 마련했다.이번 경기는 하교 시간 이후 열리는 평일 홈경기인 만큼 초·중·고·대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 부담 없이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학생 단체 티켓 30%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최다 인원 신청 학교/학급에게는 선수단 학교 방문 프로그램 ‘파검의 습격’ 우선 신청권과 자담치킨 상품권이 혜택으로 제공된다.또한 ‘새 학기’ 콘셉트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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