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청년 창업가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해양경찰정비창이 2026년도 일반직 공무원 경력경쟁 채용에 나섰다.모집 인원은 총 25명이다. 분야별로는 공업 13명, 해양수산 8명, 시설 2명, 전산·환경 분
중부뉴스통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 ‘제2기 과학기술전문사관 석사 후보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과학기술전문사관 제도는 우수한 과학기
인천광역시가 청년 창업가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인천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청년 창업가의 글로벌 시장...
1개월전
영덕군이 화재로 소실된 영덕전통시장의 재건축과 개장식을 지난 2월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관내 전통시장에 대한 활성화 방안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러브투어를 운영한다. 러브투어는 다른 지역 단체관광객이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하면 대형버스의 임차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는 기존 버스 1대당 30명이었던 기준을 25명 이상으로 완화하고 단체당 최대 3대까
대구·경북 지역 산업현장의 산재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지역 산업재해 사망자는 68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무려 74% 증가했다. 경주 25명, 포항 23명 등 특정 산업도시에서 사고가 집중된 점에서 산업 구조와 안전 관리 체계의 취약성을 드러낸다. 이는 단순한
충남 천안시가 인구 증가에 따른 택시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5년 만에 개인택시 29대를 증차했다. 이번 증차는 충남도 택시 총량제 조정에 따라 시 택시 총량이 2197대에서 2223대로 늘어난 데 따른 조치다. 시는 증차분과 면허 취소분 3대를 포함해 총 29대의 신규 면허를 발급했다. 면허 대상자는 택시 운수종사자 25명,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2명
KB국민카드가 KB Pay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봄맞이 경품 이벤트 2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첫번째 경품 응모 이벤트는 ‘봄이라서 떠나봄~! 최대 3백만원 여행지원금!’ 이름으로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이벤트 기간 내 행사 응모 및 KB Pay 푸시 알림 동의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봄여행지원금 300만원 1명, 봄여행지원금 30만원 25명, 봄여행지원금 3만원 5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500명 등 총 2
중동 사태에 따른 유가 및 환율 상승으로 4월 채권시장 심리가 전달보다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투자협회는 18일 '2026년 4월 채권시장 지표'를 발표했다. 조사 기간은 이달 9~12일이며, 채권보유 및 운용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53개 기관 100명이 응답했다. 금리전망 BMSI는 99.0으로 시장금리 관련 채권시장 심리가 전달보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리상승에 25명, 금리하
관세청은 3월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관세 등을 성실히 납부한 모범납세자와 관세행정에 적극 협력한 세정협조자에 대해 포상을 실시했다.모범납세자의 경우 정부포상 8명, 부총리표창 13명, 관세청장표창 3명 등 24명이고, 세정협조자는 부총리표창 25명, 관세청장표창 41명 등 66명이다.모범납세자는 성실한 관세 납부뿐만 아니라 수출증대, 수출입 관련 법규 준수도, 관세행정 협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모범납세자 중 정부포상 수상자는 그룹세브코리아, 성우농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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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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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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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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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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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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