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가 대한민국 배드민턴 역사를 새로 쓴 안세영 선수의 '그랜드슬램' 달성을 축하하며 국가 공인 기념메달로 제작, 시대를 대표한 스포츠 업적을 영구 기록으로 남겼다.한국조폐공사는 29일 서울 서초구 요넥스코리아 본사 건물에서 안세영 선수의 메달 출시행사를 개최하고 메달 실물을 공개했다.행사에는 한국조폐공사 성창훈 사장과 요넥스코리아 김철웅 회장, 안세영 선수, 언론 관계자 등이 참석해 메달 제작 배경과 메달이 갖는 의미에 대해 소개했다.이번 메달은 안세영 선수가 2026 아시아배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