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배방개발이 특수관계인인 한화로부터 보유주식에 대한 근질권 설정 방식의 담보를 제공받았다고 6일 공시했다.담보제공자는 계열회사인 한화로, 아산배방개발의 PF대출 대주단인 어센트배방제일차 등으로부터의 차입에 대해 한화가 보유한 아산배방개발 주식을 담보로 근질권을 설정했다. 담보받은 일자는 PF 대출약정 체결일이며, 채권자는 어센트배방제일차 등 대주단이다.담보금액은 3058억원이며, 담보한도는 PF약정금액의 120%에 해당하는 3669억6000만원이다. 거래상대방 총잔액도 3669억6000만원으로 기재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