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소방본부는 최근 3년간 8월에 접수된 119신고를 분석한 결과, 총 20만 9049건으로 집계됐다고
중부발전이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함안복합발전소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ICT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고도화에 나섰다. 한국중부발전은 경상남도 함안군에 건설 중인 천연가스 500MW급 함안복합발전소에서 CEO 주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영조 사장은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인 건설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인 물·냉방장치·휴식·보냉장구·119신고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또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운영 실태와 고령·취약 근
19시간전
 충남소방본부는 최근 3년간 8월에 접수된 119신고를 분석한 결과, 총 20만 9049건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연평균 신고 건수는 6만 9683건으로 하루 평균 2248건, 38초마다 1건의 신고가 접수된 셈이다.  도 소방본부는 여름철인 8월 119신고의 시간대와 유형, 지역별 특성을 파악해 집중호우와 폭염 등 계절성 재난에 대비하고자 신고 건수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전체 신고의 61.2%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집중됐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8∼10시, 오후 2∼4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소방서 중문의용소방대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예래동 논짓물 일원에서 열린 '제24회 예래생태마을 논짓물 축제'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교육 부스는 축제장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에게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교육용 마네킨을 활용한 가슴압박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 △올바른 119신고 요령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됐다.김영호, 강봉희 중문의용소방대장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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