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파주형 희망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활동에 참여할 기간제 근로자 2명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
춘천시가 2026년부터 공공일자리 사업 운영방식을 개선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일자리 제공에 나선다.내년도 춘천시 공공일자리 사업은 연간 400명 규모로 운영된다. 희망일자리 336명, 행복일자리 20명, 지역공동체일자리 44명으로 구성되며, 상·하반기 각 200명씩 선발한다. 이에 따라 1회 평균 참여 인원은 올해 164명에서 내년 200명으로 늘어나 전년 대비 약 22% 확대된다.참여 대상은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미만이고 재산 4억 원 미만인 만 18세 이상 춘천시민이다. 상반기 참여자 모집
상주시 상희학교의 학교 기업 감나무 카페는 지난해 12월24일 종업식을 맞아 상희학교 전교생 122명에게 ‘3색’ 장학금 나눔 실천을 했다. 감나무 카페는 경북도교육청 1호 지정 학교 기업으로서 도 교육청으로부터 매년 4000 원의 예산을 교부받아 카페 재료 일체를 사용하고 있고, 장애인 희망일자리 바리스타 실무원 3명과 함께 전공과 학생들의 현장실습 장소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인근 학교 학생들의 진로 직업 체험관으로 활용돼 연간 많은 학생들이 진로 체험 및 전공과 학과 체험으로 본교를 방문하여 꾸준히 이용해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2026년 상반기 희망일자리 드림단’ 직업상담사를 모집한다고 8일 전했다.희망일자리 드림단은 관내 구직자에게 맞
대전 서구가 상반기 희망일자리 드림단 직업상담사를 모집한다. 희망일자리 드림단은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인력난을 겪는 사업체와 연결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해당 사업의 상담사는 서구 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구인·구직 상담, 사업체 구인 상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직업상담사 2급 이상 자격증을 소지한 만 18세 이상 주민이다. 또 기준중위소득 60% 범위에 해당하며, 가구 재산이 4억원 이하여야 한다. 신청은 19~21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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