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이 추진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 ‘발 달린 빗자루’가 2026년에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발 달린 빗자루’는 열악한 주거환경에도 불구하고 고령, 장애, 질병 등 다양한 사유로 스스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발굴해 지역 내 봉사단체 및 민간 자원과 연계해 청소와 정리정돈, 쓰레기 수거·처리 등을 지원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이다.이번 지원 대상 가정은 주거지 주변에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돼 일상생활에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