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우레탄 생산 업체 진양폴리우레탄은 제51기 재무제표 승인 안건이 정기주주총회에서 가결됐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총회에서 현금배당도 결의했다.재무제표는 개별 기준 자산총계 758억2000만원, 부채총계 441억3400만원, 자본총계 316억8600만원으로 제시됐다. 매출액은 466억2800만원, 영업이익은 18억2600만원, 당기순이익은 16억2300만원이며, 회계감사인 감사의견은 개별 기준 적정이다.배당은 보통주식 1주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 SNT다이내믹스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제63기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보수한도 승인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현금배당도 결의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63기 재무제표와 연결재무제표가 승인됐다. 회계감사인의견은 연결과 개별별도 모두 적정으로 제시됐다.연결 기준으로 자산총계는 1조2286억800만원, 부채총계는 3618억1500만원, 자본총계는 8667억9300만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준 매출액은 7120억22
한미그룹은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제이브이엠 3사가 각각 보유한 자사주의 70%를 소각하고, 나머지 30%를 임직원 보상에 활용하는 안건을 이번 정기 주주총회 의안으로 상정한다고 16일 밝혔다.처분 규모는 한미사이언스 64만409주, 한미약품 12만1880주, 제이브이엠 55만203주로, 3개 사 합산 총 766억 원 수준이다.한미사이언스는 보유 자사주 가운데 44만8286주를 소각하고, 19만2123주는 임직원 주식 보상에 활용한다. 한미약품은 8만5316주를 소각하며, 3만6564주는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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