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학교가 교표와 십자가를 모티브로 한 개교70주년 기념 엠블럼을 발표했다.한남대 교표 ‘탑’ 부분을 모티브로 해 참된 가르침과 배움의 길을 걸어온 ‘진리의 상아탑’을 형상화했으며, 개교 70주년 상징을 담아냈다.개교70주년 기념 엠블럼은 2026년 한 해 동안 대학의 각종 홍보물과 상징물 등에 다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엠블럼을 디자인한 사희민 교수는 “70년의 역사를 기반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차게 솟아오르는 ‘진리의 상아탑’을 형상으로 우수한 인재 양성의 교육이념을 담고 있다”
AI 서비스 전문기업 이스트소프트는 한남대학교와 약 20억 원 규모의 ‘한남대 AI 시스템 개발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플랫폼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한남대는 AI 기반 학생 중심의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교육의 질을 제고와 위상 강화를 위해 방대한 학생 경험 데이터에 기반한 미래형 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학생 개개인이 스스로 납득하고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지능형 플랫폼 구축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이를 위해 이스트소프트는 한남대의 기
△학사부총장 원구환 △산학연구부총장 김종하 △대학원장 유천성 △특수대학원장 송희석 △사범대학장 김재철 △공과대학장 김건하 △생명·나노과학대학장 권영인 △스마트융합대학장 김명준 △아트&디자인테크놀로지대학장 신영진 △탈메이지교양·융합대학장 이용철 △교무교육혁신처장 조인성 △기획조정처장 최승오 △사무처장 오연철 △미래전략처장 성인하 △입학홍보처장 이동철 △대외협력처장 하성호 △취업·창업처장 이상훈 △산학연구처장 김운중 △비서실장 노인석 △감사실장 심희섭 △인권센터장 조화진 △국책사업기획단장 이진호 △전략IR센터장 곽동철 △평생교육원장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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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가 중장기 발전계획 ‘HNU BEYOND 2030’을 발표했다.이승철 총장은 26일 중장기발전계획 비전 선포식을 갖고 중장기 발전계획 주요사항 등 대학의 미래발전 방향과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한남대는 중장기발전계획으로 ‘창의로 도전하고, 섬김으로 협력하는 클로컬 혁신대학’을 제시했으며, 6개 전략분야 과제를 밝혔다.지산학협력, 교육 대전환, 학생성공, 조직·인프라, 국제화&연구, 재정/성과관리 등이다.한남대는 매년 성과 분석을 통한 롤링플랜을 수립하고 신규 중장기 발전계획 성과지표와 대학 자체평가 지표 연계를
한남대학교가 한국국제협력단 해외봉사활동 학점 인정제도를 시행한다.이를 위해 지난 2월 KOICA와 ‘해외봉사활동 학점인정 협력에 관한 업무협조약정’을 체결했으며, 올해부터 본격 시행한다.이 제도는 청년들이 장기 해외봉사활동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학점을 인정하는 제도로, 해외봉사 및 해외프로젝트 참여를 공식 학점으로 인정하게 된다.단기 해외 봉사 참여 학생에게도 학점 인정이 가능토록 운영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많은 청년들이 글로벌 현장 경험 학습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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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최초 '아까운 농산물' 유통지원...농가소득↑환경오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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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화개면 휴심사 생명 존중 방생 문화제 개최
하동군 화개면 휴심사는 지난 7일 방생 문화제를 열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공양미 10kg, 100포를 기부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휴심사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이러한 나눔을 이어오며 보양식 지원, 경로당 쌀 기부, 장학금 후원, 복지과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해왔다.벽암스님은 “방생 문화제는 불교에서 생명을 존중하고 자비를 실천하는 법회로, 우리가 기부하는 쌀에도 그 마음을 담았다”며 “이번 공양미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임효원 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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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치료 '8주 제한' 반발 확산"…한의사들 국토부 앞 시위 이어가
교통사고 경상환자의 치료기간을 8주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하위법령 개정안에 대해 한의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한의사들은 해당 개정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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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훈련 평가로 현장 대응력 높인다
  충북 영동소방서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점검하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소방경 이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필기와 실기 평가로 진행됐다. 필기평가에서는 화재진압·구조·구급 분야의 기본 이론과 현장 대응 지식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해 기초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실기평가는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현장 심폐소생술 팀워크 등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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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온라인몰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에 나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은 소비자 이용이 많은 배달 애플리케이션과 온라인 쇼핑몰 등 통신판매 시장의 원산지 표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정기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음식점 배달앱과 온라인 플랫폼, 지자체 운영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배달음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산지 거짓 표시나 미표시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배달 앱 메뉴명에 국내산으로 표시하고 외국산 재료를 사용하는 행위 △소비자 눈에 잘 띄는 상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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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들불축제 새별오름 밤하늘에 펼쳐진 '디지털 불놓기' (포토)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펼쳐진 2026 제주들불축제 마지막 날인 14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디지털 불놓기’가 펼쳐졌다.디지털 불놓기는 실제 불을 사용하는 ‘오름 불놓기’가 폐지됨에 따라 대체 프로그램으로 도입된 것으로, 올해 첫 선을 보였다.디지털 불놓기는 새별오름 전역과 밤하늘을 배경으로 웅장하게 펼쳐졌다. 오름 전면을 캔버스 삼아 레이저와 불꽃이 결합된 융복합 미디어아트 쇼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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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사퇴 의사를 표명한 이정현 공관위원장에게 "다시 공관위를 이끌어 혁신공천을 완성해 달라"고 사퇴 철회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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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격제' 현장서 안 먹히나… 화성시, 주유소 불시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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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시행된 '석유 최고가격제'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휘발유·경유 가격 상한선을 정했지만, 일부 주유소에서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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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의 해법] ③ 화려한 성적표에 가려진 IP주권의 위기
넷플릭스, 디즈니+ 등과 같은 글로벌 OTT로 국내 방송산업은 유례없는 변화의 시기를 겪고 있다. 2026년 현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추진해야 할 체질 개선의 방향을 짚어본다. K-콘텐츠의 세계적 흥행은 이제 사건이 아니라 구조가 됐다. 한국어 노래가 글로벌 차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