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재 전문 기업 엠케이전자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고 9일 공시했다. 한국채권투자운용은 엠케이전자 주식등의 수를 28만9810주 줄였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주식 수는 147만6504주로 감소했으며, 보유 비율은 6.1%로 나타났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한국채권투자운용은 147만6504주, 6.1%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김상수는 16만2744주, 0.71%를 보유 중이다.변동내역 총괄표에 따르면, 한국채권투자운용의 지분은 28만9810주, 1.19%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