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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덕인초등학교는 지난 9월 10일 학생회를 중심으로 청렴·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6학년도 2학기 친구사랑주간 운영의 하나로, 바른 언어생활과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등굣길과 학교 정문, 통학로에서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말 한마디가 상처가 돼요”, “장난이라고? 친구가 싫으면 폭력이야!”, “학교폭력 STOP”, “욕설, 비속어 사용하지 말아요”, “함께 뿌린 청렴 씨앗 꽃피우는 덕인 교육” 등의 문구가 제시됐다.이번 캠페인은 학생회가
충남 홍성 내포중학교 학생회는 학생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급식실에서 환경퀴즈와 ‘잔반 없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점심시간에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도록 학생회가 준비했다. 환경퀴즈에서는 학생들이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을 알아보았다. 퀴즈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간식이 제공되어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다. 친구들과 함께 정답을 고민하고 서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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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산초등학교는 지난 9월 10일 등교 시간을 활용해 학생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하기 위한 ‘clean 고산, clean 대한민국, 실천은 내가 먼저!’ 등굣길 청렴 및 부패방지 캠페인을 개최하였다.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전교학생회가 직접 주축이 되어 기획부터 피켓 제작, 홍보 구호 선정까지 자율적으로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공정과 정직의 가치를 알리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등굣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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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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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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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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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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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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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민간 버스업체의 적자를 사실상 대부분 보전하면서도 노선과 배차를 직접 조정하기 어려운 현행 시내버스 운영체계를 손보기 위해 공영제 전환을 추진한다. 당장 전면 공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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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목소리가 사라진 영도의 옛 부산남고가 현대미술 전시장으로 변신했다. 교실과 복도 등 학교의 흔적을 그대로 간직한 공간에 설치·영상·사운드 작품이 들어서며 2026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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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운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지자체와 교육청의 협업체계와 예산 집행, 부산형 SW·AI 교육 등이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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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익산시 환경미화원의 임금 지급과 관련한 과소지급 의혹이 의회에서 제기돼 집행부가 지도·감독 권한을 강화할 뜻을 밝혔다. 손진영 익산시의원은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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