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는 31일 ‘농업·농촌분야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고 이 중 농업인이 풍성한 추석, 즐거운 추석, 안전한 추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서귀포시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에서 ‘2026 서귀포과학문화축전’을 개최한다.서귀포시와 제주융합과학교육연구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축전은 관내 12개 초·중·고등학교, 한국천문연구원, 제주융합과학연구원, 제주과학문화협회, 쪼근며느리, 상상표현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한층 더 풍성하고 이색적인 과학의 장을 마련한다.주요 과학체험은 △에어로켓 발사 △쥬라기 공룡 화석 탐험대 △움직이는 그림, 꼬마영사기 △밤하늘을 담은 별빛 응원봉 △천문대 로봇 스페이스 △드론체험부스
칠곡군 북삼읍은 마지막 더위를 보내는 지난달 29일 인평체육공원 야외무대에서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한 정희용 국회의원, 오용만 군의장, 박순범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군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한여름밤의 음악회’를 개최했다.북삼읍 이장협의회와 북삼읍 체육회가 공동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 북삼농협, 북삼새마을금고, 금오제일신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북삼자율방범대 등 관내 기관·단체의 봉사와 협력으로 풍성하고 볼거리가 많은 행사로 이뤄졌다.이날 행사는 고고장구 청바
충북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가 오는 10월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탄금공원 잔디광장에서 야외 음악축제 ‘충주파크뮤직페스티벌 WITH GUGAK’을 개최한다.이에 발맞춰 공식 티켓 예매처인 NOL티켓이 28일 오후 2시 전격 오픈된다.티켓 가격은 1일권 2만원, 양일권 3만원이며, 충주시민에게는 50%의 특별 할인혜택이 주어진다.지난해 첫선을 보여 단숨에 충청권 대표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한 이번 페스티벌은 올해 축제기간을 이틀로 확대하고, ‘오늘 국악’이라는 정체성을 한층 강화해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
서귀포중앙교회는 지난 10일 천지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며 5kg 김치 4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인들의 뜻을 모아 마련 되었다.김상현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온정을 느끼며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곳을 살피고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김란아 천지동장은“따뜻한 나눔을 보내주신 서귀포중앙교회에 깊은 감사를
서울 도봉구가 12일 창동신창시장과 창동골목시장 일대에서 ‘제2회 창동 막걸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창동 막걸리 페스티벌’은 상인과 구민이 함께하는 상생형 야간 먹거리 축제로,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지원을 받는다.이번 행사는 서울탁주와 연계해 막걸리를 주제로 다채로운 먹거리와 체험, 문화 공연이 어우러져 더욱 풍성하고 알차졌다.우선 시장 내 65개 점포가 참여해 100여 가지의 다채로운 안주를 선보인다. 현장에서 1만 원 이상 안주를 구매하면 선착순 6,
서산시에 위치한 기업 이엔아이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충남지체장애인협회 서산시지회는 4일, 서산시지회 사무실에서 이엔아이와 함께 ‘추석 명절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이엔아이 백제민 대표를 비롯해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서산시지회 강경환 지회장, 이주완 후원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엔아이 측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지체장애인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300만 원 상당의 한과
칠곡군 북삼읍은 지난달 29일 인평체육공원 야외무대에서 주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한여름밤의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북삼읍 이장협의회와 북삼읍 체육회가 공동 주관하고, 북삼농협·새마을금고·금오제일신협 및 지역 사회단체들이 적극 협력하여 풍성하고 볼거리 가득한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행사에는 김재욱 칠곡군수, 정희용 국회의원, 오용만 군의장, 박순범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주민들과 기쁨을 함께 나눴다.음악회는
경북 김천시는 9월 19일 오후 5시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5회 김천국제음악제’를 개최한다.무지크브로이에서 주관하는 이번 음악제는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대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 ‘노트르담 드 파리’의 명곡들을 모아 특별한 갈라 콘서트 형식으로 펼쳐진다.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성악가 이응광을 비롯하여 뮤지컬 배우 김수, 존 아이젠, 박상하, 박혜온 등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윤혁진 지휘자가 이끄는 아르텔필앙상블의 풍성하고 라이브
‘2026 청송백자축제’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청송백자 도예촌에서 관람객을 만난다. 지난해 대형 산불로 연기됐던 청송백자축제는 1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더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올해 축제는 단순한 도자기 전시·판매를 넘어 500년 동안 이어져 온 청송백자의 역사와 장인의 기술, 청송의 자연과 지역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공예문화축제로 마련된다.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물레체험과 핸드페인팅 체험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청송백자의 제작과정을 가까이에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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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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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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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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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외 3곳, 거제 호우피해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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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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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석 앞두고 '세금·소비·기부·나눔' 시민 체감 행정 강화
추석을 앞두고 동해시가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직접 닿는 행정을 잇따라 추진하며 명절 민생 챙기기에 나서고 있다. 재산세 납부 편의를 높이는 한편 소상공인의 배달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고향사랑기부와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동해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2만2,361건, 총 56억1,900만 원을 부과했다. 지난해보다 9,200만 원 증가한 규모로, 개별공시지가와 주택가격 상승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납부 기한은 오는 30일까지다. 전국 금융기관과 CD·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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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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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동해무릉제, '보는 축제' 넘어 '머무는 축제'로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9월, 동해의 축제 풍경이 달라진다. 39년 동안 이어온 동해무릉제가 올해는 축제의 ‘판’부터 바꾼다. 무대를 옮기고, 동선을 다시 짜고, 축제장에서 느끼는 불편까지 하나씩 덜어낸다.‘오래된 축제’라는 익숙함에 머무르기보다 전통은 지키고 형식은 과감하게 덜어내는 것이 올해 동해무릉제가 선택한 변화다. 동해시가 주최하고 동해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제39회 동해무릉제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대 하나를 옮겼을 뿐인데, 축제의 표정이 달라진다올해 가장 눈에 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