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시행 12개 교육지원청 중 11곳 선발 완료
안민석 "교육장 공모제는 오랫동안 지속된 학교 문제를 푸는 첫 단추… 교육감의 기득권을 지역사회에 돌려드릴 것"
민선 6기 경기도교육청이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시행에 나선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제’를 통해 임용될 첫 교육장들이 탄생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28일 경기도교육청 출입기자단을 대상으
포천시는 7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포천시 청렴해듀오! 골든벨'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직원 1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여형 퀴즈 콘텐츠로 청렴 의식을 높이고, 세대와 직급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시장이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조직 내 소통·협력의 중요성을 당부했다.교육은 6급 관리자와 8~9급 저연차 직원이 2인 1조로 협력해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UNIST가 학과의 벽을 허물고 AI 전공 중심 체계로 전환해 교육 혁신에 나선다.지역 전략산업 현안을 학부 수업에서 다루고, 그 해법을 대학원 연구와 기술개발로 확산하는 ‘AI융합대학’을 오는 9월 출범한다.UNIST는 지난 11일 이사회를 열어 기존 정보바이오융합대학을 AI융합대학으로 확대·개편하는 안을 의결했다.새 체계는 2027학년도 학사과정 입학생부터 적용한다.이번 개편은 정부의 국가 AI 전환 정책과 초광역지역 메가프로젝트, 4대 과학기술원 AX 전략에 맞춰 추진됐다.동남권 주력산업에서 AI 전환이 본격화되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한 전통 사찰 해우소 3곳이 처음으로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절차를 밟는다.국가유산청은 4일 순천 선암사 측간, 영월 보덕사 해우소, 합천 해인사 국일암 해우소를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해우소는 사찰에서 사용하는 전통 화장실을 뜻하는 명칭이다. '근심을 푸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한국전쟁 이후 통도사 극락암의 경봉 스님이 사용한 표현이 널리 알려지면서 사찰 용어로 자리 잡았다.이번에 지정이 추진되는 세 곳은 건립 시기를 확인할 수 있는
영도구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문고 동삼3동분회가 7월 28일 상리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독서 골든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관내 어린이 가족 10개 팀이 참가해 사전에 지정된 도서를 읽고 관련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가장 많은 문제를 맞힌 우수 팀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참가 가족 모두가 함께 책을 읽고 답을 찾아가
아이폰18 프로의 시작가가 1399달러 안팎으로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지난달 31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 차기 프리미엄 모델의 가격이 전작보다 250~300달러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이번 전망은 애널리스트 제프 푸가 내놓은 연구노트에 담겼다. 제프 푸는 아이폰18 프로와 프로 맥스 가격이 각각 250~300달러 오를 것으로 봤다. 이 경우 아이폰18 프로 시작가는 1349~1399달러, 프로 맥스는 1449~1499달러가 된다.가격 인상 배경으로는 핵심 부
남해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남해의 여름 휴가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남해의 여름을 찾아라! 숨은 단어 찾기 SNS 이벤트’를 오는 20일부터 8월 2일까지 14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남해의 대표 여름 휴가지 키워드를 활용한 ‘6×6 숨은 단어 찾기 퍼즐’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퍼즐 속에 숨어 있는 남해의 여름 명소 4곳을 찾아내면 되고, 정답은 가로와 세로는 물론 대각선에도 숨어 있어 퍼즐을 푸는 재미를 더했다.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남해군 공식 인스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8월 13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한중 우호관계 강화와 인천-중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한중 양국 간 우호와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경제·문화·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박찬대 시장은“인천은 황해를 사이에 두고 산둥반도와 마주 보고 있으며, 한국 화교사회가 처음 뿌리내리고 가장 오래된 차이나타운이 위치한 한중 인연의 출발점이자 관문”이라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