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이 원소재 공급망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포스코그룹과 리튬 장기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공급망 다변화와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25일 SK온은 전날 서울 종로구 SK온 그린캠퍼스에서 포스코그룹과 리튬 장기 구매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SK온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포스코그룹의 아르헨티나 현지 생산법인 ‘포스코아르헨티나’로부터 최대 2만5000톤의 리튬을 공급받는다. 이는 전기차 약 40만대에 투입할 배터리
SK온이 포스코그룹과 리튬 장기 구매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SK온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포스코그룹의 아르헨티나 리튬 생산법인인 포스코아르헨티나로부터 최대 2만5000톤의 리튬을 공급받는다.전기차 약 40만대에 들어가는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양으로, 해당 리튬은 아르헨티나 살타주 옴브레무에르토 염호에서 생산된다. SK온은 이를 유럽과 북미 시장 전기차 배터리 프로젝트에 활용할 예정이며, ESS에 사용하는 것도 검토 중이다.리튬은 양극재의 필수 소재다. 양극재는 리튬이온
SK온이 포스코그룹과 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맺고 배터리 핵심 소재 확보에 속도를 낸다.SK온은 서울 종로구 SK온 그린캠퍼스에서 포스코그룹과 리튬 장기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계약에 따라 SK온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포스코그룹의 아르헨티나 리튬 생산법인 포스코아르헨티나로부터 최대 2만5000톤의 리튬을 공급받는다. 이 물량은 전기차 약 40만대에 적용 가능한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리튬은 아르헨티나 살타주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에서 채굴돼 생산된다.포스코그룹은 해당 물량에 대
SK온이 소재 공급망을 강화하고, 조달 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해 포스코그룹과 리튬 장기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SK온은 최근 서울 종로구 SK온 그린캠퍼스에서 포스코그룹과 리튬 장기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SK온은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포스코그룹의 아르헨티나 리튬 생산법인인 포스코아르헨티나로부터 최대 2만5000t의 리튬을 공급받는다. 이는 전기차 약 40만대에 탑재되는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해당 리튬은 아르헨티나 살타주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에서 생산된다. 포스코그룹은 이 물량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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