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고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최한 '2026년 폐어구 수거 경진대회'에서 흘곶 자율관리어업공동체가 장려상과 상금 200만 원을, 사동선단이 특별상과 상금 100만 원을 각각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어업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폐어구를 수거하고 해양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됐다.전국 31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안산시에서는 흘곶 자율관리어업공동체와 사동선단 등 2개 단체가 참가했으며, 두 단체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흘곶
안산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고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최한 '2026년 폐어구 수거 경진대회'에서 흘곶 자율관리어업공동체가 장려상과 상금 200만 원을, 사동선단이 특별상과 상금 100만 원을 각각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어업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폐어구를 수거하고 해양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됐다.전국 31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안산시에서는 흘곶 자율관리어업공동체와 사동선단 등 2개 단체가 참가했으며, 두 단체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흘곶 자율관리어
평택해양경찰서는 제26회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9월 17일 충남 당진시 석문방조제 인근 해안에서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활동에는 대산지방해양수산청, 당진시 및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등 유관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해 해안가에 방치된 폐어구, 스티로폼 등 각종 해양쓰레기 약 5톤을 수거하며 해양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국제연안정화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 유엔환경계획의 후원으로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는 환경운동으로, 우리나라는 2001년부터 해양환경보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우리동네 새단장’ 주간과 ‘제26회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15일 남구 처용공원 일원에서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깨끗한 연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울산해수청을 비롯해 울산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울산항만공사 등 약 60여명이 참여했다.활동을 통해 연안 및 항만 주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 약 1곘을 수거했다.울산해수청 관계자는 “깨끗한 연안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연안정화활동을
충남 서천군은 지난 19일 비인면 다사리 해변 일원에서 제26회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기념해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승광 서천군수를 비롯해 서천군자원봉사센터, 해양환경공단, 이마트, 블루사이렌, 나섬재단 등 관계기관과 기업·단체, 자원봉사자 18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3인 1조로 해변에 방치된 폐플라스틱과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 약 10톤을 수거했다. 서천군은 수거된 해양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를 지원하고 갈퀴와 마대 등 정화활동에 필요한 장비를 제공했다. 유승광 서천군수도 현장에서 자원봉사자들과
옹진군 덕적면은 지난 15일 서포리 작은이마 해변 일원에서 이장단, 지역 주민, 면 직원 등 6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해안가에 떠밀려온 해안쓰레기 수거를 위한‘클린업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서포리 작은이마 해변은 서포리의 숨은 명소 중 하나로 주민들 사이에서는 아는 사람만 간다는 아늑하고 아름다운 해변이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밀려드는 해안쓰레기로 인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곳이다.이날 정화 활동 참가자들은 해안가 곳곳에 쌓여 있는 폐어구, 스티로폼, 플라스틱류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
옹진군 북도면은 지난 10일 무인도인 장봉 동만도 일원에서 직원들과 함께‘해양쓰레기 정화사업’의 일환으로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해류와 바람에 밀려와 무인도 해안에 방치된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해안 환경을 조성하고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북도면 직원들은 선박을 이용해 동만도에 접근한 후, 해안가 곳곳에 쌓여 있는 폐어구, 스티로폼, 플라스틱류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무인도까지 직접 찾아가 정화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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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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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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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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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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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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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알비, 전북지방조달청과 86억원 규모 소방교육대 모듈러 생활관 계약 체결
모듈러 건축 전문 기업 엔알비가 전북지방조달청과 소방교육대 모듈러 생활관 제작·설치 구매 계약을 86억1000만원에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계약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계남면에 소재한 소방교육대 생활관으로, 전북지방조달청이 공고한 구매 건이다. 엔알비는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모듈러 공법으로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생활관 제품을 현장에 운송·설치하는 방식으로 계약을 이행하게 된다. 공급방식은 자체생산이며, 계약금액 86억1000만원은 부가가치세 제외 금액이다.계약 상대방인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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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일정까지 조율하는 AI 에이전트…편해졌지만 갈등도 생겼다
AI 에이전트가 일정 조율과 집안일 관리 등 커플 사이의 '보이지 않는 노동'까지 대신하기 시작했다. 편리함은 커졌지만 관계의 책임과 감정까지 기술에 맡길 수 있느냐는 새로운 질문도 나오고 있다.27일 IT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초대 기반 AI 비서 인스팅트는 이용자의 에이전트가 배우자나 연인 등 신뢰하는 사람의 에이전트와 직접 소통하는 '트러스티드 퍼슨' 기능을 도입했다. 일정 조율과 여행 계획, 반복적인 가족 업무 등을 두 사람이 일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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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동 화재 산모·아기 60명 안전 대피…하남시, 재난 대응 총력
미사역 사거리 교통사고 잔해물이 도로보수팀의 즉각 출동으로 정비됐다.하남시는 추석 연휴 동안 종합상황실과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해 긴급 사고와 민원에 대응했다고 밝혔다.시는 9월 24일부터 분야별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24시간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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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엠텍, 임시주총서 정관 변경·임원 선임 전 안건 가결
AI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 유디엠텍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과 사내이사·사외이사 신규 선임 등 전 안건을 가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유디엠텍은 2026년 9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9월 2일이다.제1호 의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52.5%, 행사주식수 기준 99.9%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0.1%였다.이번 정관 변경을 통해 사업영역 확대 및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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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는 옥마산 일원의 급경사지 붕괴 위험을 해소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명천1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9월 재착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명천동 산73-3번지 일원 옥마정~성주암 구간 667.4m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0억 2천만 원을 투입해 2027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공사 구간은 시민과 등산객의 이용이 많은 옥마산 등산로임을 고려해 시는 공사구간을 12개 구간으로 나눠 단계적으로 시공하고 안전시설물과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 한편 신호수를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