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는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지역내 읍면동 3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를 운영한다. 치안드림센터는 주민들의 생활 속으로 직접 찾아가 지역 치안문제 발굴하고, 상담을 진행하며 보이스피싱, 교통사고 등 범죄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주민 이모 어르신은 “최근 카드가 발급돼 개인정보를 입력하라는 메시지를 받았는데, 보이스피싱 사기였다”며, “경찰에게 사기 예방 주의사항을 듣고 마음이 놓였다”고 전했다. 최진육 영주경찰서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