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전북 임실전통시장에 한전 임실지사가 긴급복구반을 투입해 전력설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한전 임실지사는 31일, 침수된 상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누전과 감전, 전기화재 등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긴급복구반은 피해 상가를 찾아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와 차단기·분전함 내 빗물 유입 여부
전기안전공사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전기설비 점검과 노후시설 개선을 통해 명절 기간 전기안전 관리 강화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임원진과 전국 본부·지사가 전국 60여개 전통시장, 1만여 점포를 대상으로 전기설비 점검과 안전수칙 안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18일 경남 김해 외동전통시장을 찾아 전기설비 점검과 노후 차단기 교체 등 시설개선 현장을 살펴보고 상인들에게 전기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장 방문객에게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전기안전수칙도 안내했다.공사는 지
담양군 대전면은 8월 28일 전남전기사랑봉사단과 함께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20여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시설 안전 점검과 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문현호 대표를 비롯한 전남전기사랑봉사단 회원 20명이 참여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전기시설의 안전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다.봉사단은 노후되거나 고장 난 스위치, 콘센트, 전구, 차단기 등을 교체하고,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소규모 전기 수리를 진행해 취약계층 가정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도왔다.특히 대전면 직원들도 봉
제주에너지공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17일 CEO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전 주요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최명동 사장은 동복·북촌 변전소를 방문해 △변압기·차단기 등 주요 전기설비의 유지관리 상태 △소방시설 관리상태 △출입통제 및 현장 위험요인 등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에너지저장장치를 대상으로 △배터리 이상징후 및 온
순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가로·보안등 일제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점검은 가로‧보안등 3만834개소를 대상으로, 주요 간선도로와 귀성객 이동이 많은 주요 관문 도로, 전통시장 주변, 우범 지역, 농촌 마을 등을 중심으로 실시한다.시 전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유지보수 업체를 통해 점등 상태, 누전 차단기 작동 여부, 노후 부품 상태 등을 점검하고 문제점은 현장에서 즉시 보수할 계획이다. 점검‧정비를 완료하면 명절 기간 야간 통
울산 울주군 범서읍에 위치한 울주군국민체육센터 주차장이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밤샘 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주차 통제용 차단기가 설치돼 있음에도 관리 예산과 인력 부족을 이유로 가동조차 하지 않고 있어 갈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7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울주군국민체육센터의 수영·배드민턴 등 새벽 강습이 시작되는 오전 6시 무렵 정작 수강료를 내고 시설을 찾은 수강생들은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해 매일 아침 주차 전쟁을 치르고 있다.주차장 절반 가까이를 인근 아파트 주민 차량이 밤샘 주차로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가구당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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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투르크메니스탄, 중동정세 속 韓국민 대피 배려에 감사"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중앙아시아 5개국 상대 정상외교 일정을 이어갔다. 청와대에서 진행된 한·투르크메니스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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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9월 15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노동·돌봄·성평등·산업안전이 묻는 ‘선제적 책임’
9월 15일 사회 진단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하루 앞두고 막판 조정에 들어간 노사, 반복되는 ‘자녀 살해 후 자살’을 극단적 아동학대로 보고 사회안전망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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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숭덕꿈터 현장중심 직업훈련 통해 중증장애인 취업 연계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현장 ON, 나의 JOB ON’을 통해 훈련생 1명을 지역사회 사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숭덕꿈터는 지난 7월6일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소재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충북지회 바른잡곡 사업단​과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훈련생이 실제 작업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진행했다.훈련생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작업방법과 절차, 작업지시 이해 및 수행, 근무시간 준수 등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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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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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2동 통장 오름동호회, 환경정화활동
제주시 이도2동 통장 오름동호회는 지난 13일 조천읍 선흘리 소재인 골체오름에서 정충익 회장을 비롯한 통장들은 환경정화활동으로 ‘1단체 1오름 가꾸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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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추석명절 맞이 청렴실천 캠페인 실시
인천도시공사는 21일 추석 연휴 분위기에 편승해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 기강을 바로잡고 청렴 문화를 확고히 뿌리내리기 위한 “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iH 사장, 감사실, 노동조합이 참여해, ▲ 명절선물 안 주고 안 받기 ▲ 금품·향응 수수 금지 ▲ 음주운전 근절 등에 대한 임직원의 경각심을 제고하고 청렴한 명절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와 함께 iH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유관기관 및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전 임직원들의 청렴약속 실천 의지를 담은 사장 명의의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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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게 오히려 다행"…마이클 세일러, 美 클래리티법 무산에 다른 해석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미국 의회의 클래리티법안 처리 무산을 두고 디지털 자산 산업에는 오히려 긍정적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21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세일러는 20일 엑스에 올린 글에서 입법이 권리뿐 아니라 제한도 영구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최근 상원에서는 디지털 자산 업계가 오랫동안 요구해 온 클래리티법안이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표결에서는 찬성49표, 반대50표로 법안 추진이 가로막혔다. 이 법안은 디지털 자산을 증권, 상품, 스테이블코인으로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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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과 우여곡절' 제주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10년 만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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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용유2 도시개발구역 지정·개발계획 수립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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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해병대 전역군인 ‘민간 기술인재’ 전환 지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해병대 전역자의 원활한 사회진출과 민간 직무전환을 돕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와 연계한 ‘해병대 전역자 대상 적합직무 탐색교육’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전역을 앞둔 군인이 민간 기술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지난 12일 설비 분야, 19일 용접 분야로 나눠 두 차례 진행했으며, 각 과정은 8시간의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교육은 기술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기초역량을 익히는